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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연예드라마스토리</title>
		<link>http://dramastory2.tistory.com/</link>
		<description>다양한 드라마와 방송관련 리뷰와 가십들을 함께 하려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5 Sep 2008 20:35: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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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연예드라마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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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결혼했어요의 몸집 불리기 독이 될까? 약이될까?</title>
			<link>http://dramastory2.tistory.com/181</link>
			<description>&lt;br /&gt;&lt;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gt;MBC의 리얼 버라이이티 쇼 &amp;lt;우리 결혼했어요&amp;gt;는 분명 성공한 프로그램입니다. 이 방송을 통해 2008년 최고의 아이콘이 되어버린 서인영이 탄생했지요. 그리고 스타들을 가상 결혼이라는 틀거리로 묶어 그들이 보여주는 일상이 하나의 성공한 방송이 될 수있음을 보여준 모범적(?) 사례일 듯 합니다.&lt;br /&gt;&lt;br /&gt;일요일 시간대 최고의 버라이어티 쇼로 자리를 잡던 이 우결이 유재석의 &amp;lt;패밀리가 떴다&amp;gt;에 밀리면서 추석 특집이라는 명분으로 몸집 불리기에 나섰습니다. 그저 단순하게 특집으로 만들어진다고는 하지만 우결 역시 파일럿 방송을 통해 시작되었다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분명 새로운 커풀들이 함류할 것이라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lt;br /&gt;&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quot;&gt;최진영-이현지&lt;br /&gt;환희-화요비&lt;br /&gt;마르코-손담비&lt;br /&gt;&lt;/DIV&gt;&lt;br /&gt;&lt;br /&gt;이렇게 세 커플들의 모습을 특집으로 담아 &amp;lt;우리 방금 결혼했어요&amp;gt;라는 명제로 추석 특집으로 방송된다고 하네요. 과연 이들 커플들 중 정규 방송에 참여하게 될 커플은 누가될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이들 커플들을 살펴보면 나름대로의 조합에 신경을 많이 썼다는 것을 알게 해주지요. 최진영과 이현지라는 많은 나이차의 커플과 환희와 화요비라는 서로 상반된 성격의 커플들 마르코와 손담비라는 얼짱 몸매 커플들의 모습들은 나름대로의 색깔을 가지고 시청자들에게 다가설 것으로 보입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zY4OEBmczc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xNC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900&quot; width=&quot;480&quot;/&gt;&lt;p class=&quot;cap1&quot;&gt;스포츠서울닷컴 사진인용&lt;/p&gt;&lt;/div&gt;&lt;br /&gt;&lt;FONT color=#99cc66 size=3&gt;&lt;STRONG&gt;우결 기존 네 커플로는 부족했을까?&lt;br /&gt;&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우결의 현재 커플들은 많은 에피소드들을 보여주며 순항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순항이라는 표현만큼이나 잔잔한 인기에 그치고 있는 것이 제작자들에게는 아쉬움으로 남았던 듯 합니다.개미와 마녀 커플이 주는 마니아틱한 재미를 제외하고는 그저 그런 느낌의 세 커플들의 이야기는 그리 큰 반항을 일으키지는 못하고 있는 듯 합니다. &lt;FONT color=#999966&gt;&lt;U&gt;이벤트 가이 알렉스의 모습은 너무 익숙해 식상하고, 너무 알콩달콩해서 가식적이며 무미건조함이 느껴지는 앤디와 솔비 커플들..현중의 엉뚱함이 주는 재미에 비해 한없이 작아지기만 하는 황보커플의 맥빠짐이 과연 이들의 투입으로 달라질 수는 있을까요?&lt;/U&gt;&lt;/FONT&gt;&lt;br /&gt;&lt;br /&gt;뭐 우결의 팬들로서는 개인적으로 가지는 이런 아쉬움들을 타박하실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나름대로의 의미와 재미들을 담아내고 있는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들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은 아닌가 하는....생각을 하실 수도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이런 특별한 시도를 하는 제작자들의 의도는 제가 생각하는 혹은 이런저런 문제점들을 지적하는 팬들의 시각과 일치하는 부분들도 많을 듯 합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ff7635 size=3&gt;&lt;STRONG&gt;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뺄 수도 있다!&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lt;br /&gt;이미 이휘재가 진행에서 커플로 들어가며 새로운 커플에 대한 시도는 이뤄진적이 있었지요. 그러나 가부장적인 이휘재의 모습으로 아주 이른 중도 하차가 이뤄졌었지요. 그에 비하면 이번 추석 특집이 이방송이&amp;nbsp; 제작되기전 보여주었던 파일럿 방송처럼 시청자들에게 선택할 수있는 선택지를 던져주는 방식이 될 듯 합니다. &lt;br /&gt;&lt;br /&gt;서로 다른 3 커플들의 모습을 담아 시청자들의 평가를 받아 이들 커플들을 정규방송으로 합류시킨다는 발상은 일거 양득을 노릴 수있는 제작자의 노림수가 숨겨져 있지요. 특집이란 말처럼 평가가 좋지 않으면 하나의 이벤트나 해프닝으로 마감해도 상관없을터이고 좋은 평가를 받은 커플들이 탄생한다면 자연스럽게 정규 방송에 합류시켜 새로운 활력소로 활용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lt;br /&gt;&lt;br /&gt;&lt;FONT color=#ff9900&gt;&lt;U&gt;나이차 부부, 성격차 부부, 문화차 부부라는 특징들을 보여줄 이들 커플들의 모습들이 의외의 재미를 던져줄지도 모릅니다.&lt;/U&gt;&lt;/FONT&gt; 어쩌면 기존의 멤버들과는 다른 색다른 재미로 그들의 인기를 넘어설지도 모르지요. 일정부분 식상해진 상황들을 이들 커플들의 모습들로 분위기 쇄신이 이뤄질 수도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이런 새로운 시도들이 기존의 방식을 방해할 수도 있을지 모릅니다. 너무 비대해진 상황에서 현재까지 보여주었던 세밀한 감정선을 잡아내는 방식이 아닌 물량공세를 통한 보여주기식의 내용은 우결이 더욱 힘든 상황으로 몰리게 될 수도 있으니 말이지요. &lt;br /&gt;&lt;br /&gt;다음주에 방송되어질 우결 과연 새로운 흥행공식을 만들어 줄 수있을까요? 아니면 그저 그런 특집으로 마무리되어질까요? 분명한것은 우결 팬들에게는 좋은 한가위 선물이 되어줄 것이란 것일 듯 합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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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버라이어티 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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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원더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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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5 Sep 2008 20:35: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재석의 친일발언-그에게는 경각심이 되어주겠지만...우리에겐 씁쓸하게 다가옵니다.</title>
			<link>http://dramastory2.tistory.com/180</link>
			<description>&lt;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gt;&lt;br /&gt;&lt;br /&gt;유재석은 누가뭐라해도 최근 대한민국 버라이어티 쇼를 이끌어가고 있는 최고의 MC입니다.&lt;br /&gt;&lt;br /&gt;이런 그가 넘어서서는 안되는 선을 넘어섰네요. 우리에게 가장 하지 말아야하는 이야기중 하나는 일본과 관련된 발언들일 듯 합니다. 농담으로라도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외친다는 그는 지울 수없는 치명타를 입게 되지요. 그런 측면에서 꽁트는 꽁트일뿐을 외쳤지만 그 파장은 클 듯 합니다. &lt;br /&gt;&lt;br /&gt;박명수와 함께 무한도전에서부터 시작된 나카무라식의 친일파 할아버지 농담은 그저 그렇게 받아들여지며 웃음의 소재로 활용되어었지만 어제 방송에서 보여진 농담의 규모는 무척이나 커 보입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99cc66 size=3&gt;&lt;STRONG&gt;통큰 할아버지 그는 대한민국을 팔아먹었다!&lt;/STRONG&gt;&lt;/FONT&gt;&lt;br /&gt;&amp;nbsp;&lt;br /&gt;&lt;br /&gt;어쩌면 그저 그렇게 넘어갈 수도 있는 문제이겠지만 오늘 뉴스에서도 보도되었지만 일본의 국방백서에 독도가 자신의 영토라고 명기했음이 알려지며 공분을 낳고 있는 상황에서 유재석의 이 농담은 그에게는 큰 상처로 남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zY4OE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yMi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75&quot; width=&quot;450&quot;/&gt;&lt;p class=&quot;cap1&quot;&gt;뉴스웨이 사진인용&lt;/p&gt;&lt;/div&gt;&lt;br /&gt;항상 잰틀한 이미지로 자신을 대한민국 최고의 MC 자리로 올려놓았던 그의 많은 것들이 이번 발언으로 도마위에 올려질 수밖에는 없을 듯 합니다. 더 나아가 생각해본다면 향후 그의 최고 MC로서의 입지에 대한 분기점이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너무 앞서나가는 생각일 수도 있겠지만 누구나 최고의 자리에만 머무를 수는 없는 법이지요. 최고의 MC였던 이들을 보면 하나의 사건으로 인해 돌이킬 수없는 상황을 만드는 경우들이 있었기에 그의 이 한마디는 커다란 상처로 남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이젠 그에게도 충분히 그를 공격할 수 있는 안티세력들이 생길 수있는 근거를 남겼다고 해도 좋을 듯 합니다. &lt;br /&gt;&lt;br /&gt;&lt;FONT color=#ff9900&gt;&lt;STRONG&gt;&lt;U&gt;박명수의 할아버지는 대한민국을 팔아서 통큰 할아버지가 되었지만, 그런 박명수의 할아버지를 팔아먹은 유재석은 위기의 남자가 되어버렸습니다.&lt;/U&gt;&lt;/STRONG&gt;&lt;/FONT&gt; &lt;br /&gt;&lt;br /&gt;과연 국민MC인 유재석은 이 위기를 잘 해쳐나갈 수 있을까요? 아니면 이대로 그는 최고의 자리에서 내려서는 과정을 밟게 되는 것일까요? 뭐라 예측하기는 힘든 상황이겠지만 공인인 그의 발언에는 언제나 책임감이 따른다는 것을 알아야 할 듯 합니다. 그게 비록 웃음의 도구일지 모르겠지만 말이지요. &lt;br /&gt;&lt;br /&gt;&lt;/FONT&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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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버라이어티 쇼</category>
			<category>리뷰</category>
			<category>박명수 할아버지는 나라 팔았다</category>
			<category>방송/연예</category>
			<category>유재석</category>
			<category>유재석의 발언 문제</category>
			<category>이슈</category>
			<category>친일 발언?</category>
			<category>해피 투게더 시즌3</category>
			<author>원더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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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5 Sep 2008 19:38: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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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한도전 베이징 올림픽 특집3-소외된 이들에게 관심을! 이게 바로 무도의 아름다움</title>
			<link>http://dramastory2.tistory.com/179</link>
			<description>&lt;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zY4OEBmczc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xMy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2&quot; width=&quot;500&quot;/&gt;&lt;p class=&quot;cap1&quot;&gt;아시아경제 사진인용&lt;/p&gt;&lt;/div&gt;&lt;br /&gt;&lt;br /&gt;이번 주 무도에서는 조를 나누어 워터 큐브 근처에서 외국인들을 만나보는 미션을 수행하며 진행되었습니다. 베이징 올림픽 특집 세 번째이자 마지막회인 이번회에선 다른 여타 버라이어티 쇼에서 만들어내지 못하는 무도만의 색채와 생각이 가득담긴 방송이었다고 봅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99cc66 size=3&gt;&lt;STRONG&gt;올림픽은 경기만 하는 것은 아니야!&lt;br /&gt;&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유재석-박명수-잔진, 정중앙-노홍철-정형돈으로 나뉜 이들은 지도를 하나씩 들고 그들이 만나는 외국인들이 스스로 자국을 표시하게 하는 미션들이 진행됩니다. 급조된 유반장팀과 멕시코 방송국의 결합은 의외의 재미를 보여주었지요. 페르난도와 잔진이 펼치는 100m 달리기 경주는 두 나라의 방송이 함께 만들어, 함께 방송에 내보내는 의외성이 주는 재미를 전해주었지요. 이런 모습이 무도가 줄 수있는 재미의 핵심중 하나임을 다시 알게 해주었습니다. 실재 멕시코 방송에서 방송되었던 내용들이 잠깐 정리되어 보여지기도 했지요. &lt;br /&gt;&lt;br /&gt;이렇듯 올림픽이기에 가능한 전세계 수많은 사람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웃음의 소재로 재해석해내는 재미가 빛났던 무도였다고 봅니다. &lt;br /&gt;&lt;br /&gt;&lt;FONT color=#999966&gt;&lt;U&gt;말미에 보여졌던 그들이 60여개국 세계인들과 함께 만들어 부른 &amp;lt;독도는 우리땅&amp;gt;은 감동까지 전해주었지요. &lt;FONT color=#ff9900&gt;&lt;STRONG&gt;웃음만 전해주었던 세계인과의 만남은 그저 만남으로 끝난게 아니라 &amp;lt;독도는 우리땅&amp;gt;을 함께부르는 컨셉트는 무척이나 감동을 자아내게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lt;/STRONG&gt;&lt;/FONT&gt; 사전에 충분히 계획되고 의도되었던 컨셉트였지만 이렇듯 베이징 올림픽이라는 공간에서 많은 세계인들에게 독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있는 기회를 만들었다는 것은 무도가 전해준 따뜻한 애정이라고 봅니다. 비록 독도에 가서 독도를 이야기하지 못했지만 머나먼 타국에서 독도 사랑을 외친 그들의 모습들은 무척이나 큰 감동적으로 다가왔습니다. &lt;/U&gt;&lt;/FONT&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zY4OE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0My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714&quot; width=&quot;400&quot;/&gt;&lt;p class=&quot;cap1&quot;&gt;뉴스엔 사진인용&lt;/p&gt;&lt;/div&gt;&lt;br /&gt;&lt;FONT color=#ff7635 size=3&gt;&lt;STRONG&gt;소외는 그저 만들어진 것일 뿐이다! 무도가 만드는 무도의 아름다움들!!&lt;br /&gt;&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핸드볼에 이은 체조 중계에 나서는 무도팀들. 그들은 체조 중계를 할 수있는 객원 해설가를 뽑는 간단한 테스트를 하게 되지요. 뭐 어느정도 사전 정리된 포석이란게 보였지만 유재석이 중계를 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lt;br /&gt;&lt;br /&gt;그리고 다음날 이어진 전진의 생일축하를 위한 아침상 차리기가 식신 정준하에 의해서 진행되었습니다. 20인분 미역을 조그만 냄비에 모두 넣어버린 바보형 정중앙의 미련(?)함은 전진의 29번째 생일을 더욱 의미있게 만들어주었습니다. 화려하고 멋들어진 생일 파티는 아니지만 소박하지만 따뜻한 정이 느껴지는 그들만의, 그들 방식의 축하는 전진에게는 의미있게 다가왔을 것으로 보입니다. &lt;br /&gt;&lt;br /&gt;체조 중계전에 유재석-박명수-정준하는 육상경기가 열리는 주경기장을 찾아 한국 선수들의 경기를 관람석에서 중계해주었지요. 메인 중계 하나없이 완벽하게 소외된 육상 출전 선수들의 모습은 당당했지만 초라해보일 수밖에는 없었지요. 저 역시 무도를 통해 한국인이 참여한 육상 경기를 처음 보았습니다. &lt;br /&gt;&lt;br /&gt;멀리뛰기에 참여한 정순옥 선수의 경기를 중계하게된 그들. 그렇지만 정순옥선수는 예선에서 탈락하게 되지요. 대한민국에선 철저하게 소외된 이들에겐 그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중계마저도 몇몇 금메달을 딸 가능성이 있는 경기에만 집중되었기에 더더욱 소외된 종목의 선수들에게는 그어떤 갈채와 관심도 없습니다. 조정에 참여했던 선수가 이야기를 했었지요. &lt;FONT color=#99cc66&gt;&lt;U&gt;메달을 따면 뒤따르는 관심과 지원이 아닌 지원을 통해 메달을 딸 수있도록 해야하는게 국가의 의무가 아닐까?&lt;/U&gt;&lt;/FONT&gt; 하는 생각을 다시 무도를 보면서 해보게 됩니다. &lt;br /&gt;&lt;br /&gt;체조 중계에 나선 유재석은 진행전 무척이나 긴장했지만 온에어가 되자마자 터지는 그의 이야기들은 역시나 하는 생각을 들게 해주었습니다. 유원철선수가 평행봉에서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기는 했지만 멋진 경기를 보여주었지요. 그리고 열심히 했지만 메달권에 들지못한 양태영선수를 바라보는 무도의 시선도 무척이나 좋았다고 봅니다. &lt;FONT color=#ff0000&gt;&lt;U&gt;&lt;STRONG&gt;소외된 사람들, 주목하지 않는 그들을 바라보는 무도의 모습은 많은 이들이 무도를 좋아하는 이유&lt;/STRONG&gt;&lt;/U&gt;&lt;/FONT&gt;이기도 하지요. &lt;br /&gt;&lt;br /&gt;&lt;br /&gt;소외는 그저 이데올로기처럼 일부에 의해 만들어진 아니, 조작되어진 그늘일 뿐입니다. 소외는 소외를 만들어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요. 자기 주관이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선 거대한 방송을 통해 보여지는 이미지나 정보들이 모든 것을 좌우하게 만들곤 합니다. 그런 상황이 대한민국의 여론과 모든 결정사안들을 만들어가고 있는 게 현실이기도 하구요. 그 과정에서 소외와 관심이 만들어지는 것이 현실이라고 봅니다. 그런 상황에서 주목받지 못했었던 종목과 선수들에게 관심을 보였던 무한도전의 이번 베이징 올림픽 특집은 무도를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좋은 추억과 의미를 전달 받았을 듯 합니다. &lt;br /&gt;&lt;br /&gt;소외되고 잊혀지기를 바라는 이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무도가 앞으로도 재미와 즐거움을 함께 전달해주는 버라이어티 쇼가 될 수있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lt;br /&gt;&lt;br /&gt;&lt;/FONT&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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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원더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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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Aug 2008 20:32: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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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한도전 베이징 올림픽 특집2-스포츠와 버라이어티가 만나서 만들어낸 무한 재미를 즐겨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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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zY4OE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xOS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2&quot; width=&quot;500&quot;/&gt;&lt;p class=&quot;cap1&quot;&gt;아시아경제 사진인용&lt;/p&gt;&lt;/div&gt;&lt;br /&gt;&lt;br /&gt;가장 무한도전다운 그리고 국내 버라이어티 쇼의 지존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준 방송이었습니다.&lt;br /&gt;&lt;br /&gt;감히 누구도 흉내낼 수없었던 방송의 내용은 그들의 그들만의 그들과 함께 하는 무한도전의 베이징 올림픽 특집은 그들이 할 수있는 진정한 무한도전의 모습이었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99cc66 size=3&gt;&lt;STRONG&gt;무한도전이기에 가능했던 즐거운 미션&lt;br /&gt;&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간단한 실전 테스트를 받고 중국으로 넘어간 무도 멤버들은 바로 모든 방송이 만들어지는 IBC로 찾아갑니다. 그 과정에서 그들을 알아보는 중국여성팬들과의 짧은 조우와 함께 본격적인 IBC 탐방이 시작됩니다. 특히나 유재석으로서는 나경은 아나운서와의 결혼으로 먼 친척같은 아나운서들과의 만남은 더욱 의미(?)가 있었던 듯도 합니다.&lt;br /&gt;&lt;br /&gt;모든것들이 무한도전일 수밖에 없는 이들의 좌충우돌 도전기는 핸드볼 중계의 보조중계를 시작합니다. 그전에 먼저 이뤄진 올림픽 중계석에서의 녹화는 그들만의 색깔로 웃음을 전해주었습니다. &lt;br /&gt;&lt;br /&gt;여자 핸드볼 예선 마지막 경기인 헝가리전에 객원 해설자로 뽑힌 정형돈과 노홍철은 자신이 뽑힐 것이라는 생각도 못한 채 게임에 열중해 1,2위를 차지한 그들은 다른 멤버들의 환영을 받으며 중계 준비에 들어갑니다. 이미 이 중계는 방송을 통해 봤었고 무난하게 잘 소화해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지요. 그외의 다른 멤버들은 그들을 응원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갖춘 채 경기장으로 향합니다. 문제는 저녁 9시 진행 경기표를 아침 9시 표로 구매한 그들의 엉뚱함으로 경기장에 입장하지 못한 채 버스안에서 대기중인 그들 과연 입장은 가능할까요?&lt;br /&gt;&lt;br /&gt;어렵게 후반 시작전 경기장에 들어갈 수있는 그들에게 남겨진 미션은 전세계인들에게 자신들의 응원모습이 잡힐 수 있도록 하는 것. 그리고 그들은 그 임무를 수행해내지요. 전반전 정형돈과 후반전 노홍철의 객원해설도 성공적으로 치뤄졌습니다. 웃기는 것 빼고는 뭐든지 다 잘한다는 기능인 정형돈은 이번에도 뭐든 잘하는 정형돈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zY4OE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yMS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20&quot; width=&quot;500&quot;/&gt;&lt;p class=&quot;cap1&quot;&gt;조이뉴스24 사진인용&lt;/p&gt;&lt;/div&gt;&lt;br /&gt;그렇게 그들은 자신들이 함께 했었던 여자 핸드볼팀을 중국 베이징 올림픽에도 함께 해 응원함으로서 그들만의 애정과 끈끈한 정을 보여주었습니다. 경기에서 이기고 들어서던 선수들 역시 그들을 관중석에서 발견하고 밝게 웃으며 호응하는 모습이 무척 즐거워 보였습니다. &lt;br /&gt;&lt;br /&gt;이번 무한도전은 여러가지 상황들을 감안한 배정으로 보였습니다. 그래서 풍성하고 다양한 내용보다는 핸드볼팀 중계를 위한 도전과정과 수행에 모든것들이 맞춰져 있었지요. 야구 결승전 중계가 있어 자신의 시간대가 아닌 이른 시간에 방송이 되는 만큼 탄력적인 편집이었다고 보여집니다. &lt;FONT color=#99cc66&gt;&lt;U&gt;핸드볼 팀을 만나고 그들의 경기를 무난하게 중계함으로서 그들의 첫번째 무한도전은 성공적으로 이뤄졌습니다.&lt;/U&gt;&lt;/FONT&gt; 그리고 체조경기 중계를 했던 유재석의 모습은 다음주에는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ff7635 size=3&gt;&lt;STRONG&gt;그 어떤 버라이어티보다 훌륭하게 마련된 올림픽 특집의 힘!&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lt;br /&gt;지난 주에는 &lt;FONT color=#999966&gt;&lt;U&gt;&amp;lt;1박2일&amp;gt;에서도 올림픽 특집을 내보냈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아니함만 못한 포맷이 되어버렸다고 봐도 좋았지요. 그에 비해 자신의 포맷을 지켜낸 &amp;lt;패밀리가 떴다&amp;gt;가 더욱 돋보인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어울리지 않은 형식을 빌어 시류에 편승하기보다는 자신만의 색깔을 유지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알게 해주었다고 봅니다.&lt;/U&gt;&lt;/FONT&gt; 이에 비해 &amp;lt;무한도전&amp;gt;은 너무나 잘 어울리는 포맷이었지요. 그들이 하는 모든것들이 무모한 도전이 될 수밖에 없기에 이런 특집에서 더더욱 돋보이는 무도였다고 봅니다. &lt;br /&gt;&lt;br /&gt;다음주에는 베이징 올림픽 현지에서 다양한 게임들을 진행하는 모습이 예고편으로 보였습니다. 해설 중계뿐만이 아닌 버라이어티 쇼의 재미를 위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아냈으니 다음주 진행되어질 베이징 올림픽 3탄은 이번 주와는 다른 재미를 줄 수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zY4OE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yMC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50&quot; width=&quot;500&quot;/&gt;&lt;p class=&quot;cap1&quot;&gt;마이데일리 사진인용&lt;/p&gt;&lt;/div&gt;&lt;br /&gt;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이 여자 핸드볼 팀은 아쉽게도 동메달을 따는데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준결승전에서 이해하기 힘든 판정을 결국 결승에 올라가지 못한 그녀들이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많은 국민들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치뤄진 동메달 결정전 마지막 1분을 남기고 선수단을 불러모은 감독은 이번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노장들을 위해 올림픽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해 주었습니다. 이젠 은퇴를 해야만 하는 30대 노장들이 최선을 다한 만큼 마지막 무대를 장식케한 소외된 여자 핸드볼팀의 모습은 정말 뭉클한 감동을 자아내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lt;br /&gt;&lt;br /&gt;무한도전 방송중에서도 이야기가 나왔지만 이제 4년 후에나 다시 관심을 받는 것은 아닐까 하는 우려는 현실이 되겠지요. &lt;FONT color=#ff9900&gt;&lt;U&gt;&lt;STRONG&gt;소외되고 주목받지 못하는 많은 것들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우리가 될 수있기를, 그리고 그런 마음을 주변의 많은 이들과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바로 무도의 베이징 올림픽 특집에서 여자 핸드볼팀을 선택한 이유는 아니었을까요?&lt;/STRONG&gt;&lt;/U&gt;&lt;/FONT&gt;&lt;br /&gt;&lt;br /&gt;&lt;/FONT&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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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Aug 2008 20:22: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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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박2일 올림픽 특집-1박을 하고 무한도전을 펼쳐라! 그들이 얻은건 무엇인가?</title>
			<link>http://dramastory2.tistory.com/177</link>
			<description>&lt;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zY4OE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0Mi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82&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lt;br /&gt;올림픽 기간동안 정상적인 방송을 보는게 쉽지는 않습니다.&lt;br /&gt;&lt;br /&gt;최고의 버라이어티 쇼라는 무도도 한 주를 쉴 정도로 베이징 올림픽 중계는 모든 방송이 어떤 프로그램들보다 우선되어 진행되는 만큼 많은 방송들이 이 기간동안 쉬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KBS의 간판 버라이이어티 쇼가 된 &amp;lt;1박2일&amp;gt;은 한 번도 쉬지 않고 올림픽 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99cc66 size=3&gt;&lt;STRONG&gt;1박을 하고 무한도전을 펼쳐라!&lt;br /&gt;&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어제 진행된 &amp;lt;1박2일 올림픽 특집&amp;gt;은 실내 체육관안에서 제작진들이 설치해 놓은 다양한 올림픽 과련 실전 게임물들이 앞으로 어떤일들이 벌어질지 예고해주었습니다.&lt;br /&gt;&lt;br /&gt;그들이 밤사이 그들이 다음날 아침 수행해야만 하는 게임을 익히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탁구, 배드민턴, 양궁으로 이어지는 그들의 대결은 여행을 하는 포맷의 &amp;lt;1박2일&amp;gt;과는 달리 무한도전을 보는 듯한 느낌을 전해주었습니다.&lt;br /&gt;&lt;br /&gt;그저 놀다 복불복게임을 통해 식사를 해결하고 잠을 자는 정도의 기본 포맷만 유지하고 있었지요. 양궁의 이은경, 배드민턴의 김동문, 탁구의 안재형등 과거 올림픽 스타들을 직접 초빙해 그들과 경쟁을 펼치는 방식을 통해 올림픽 특집으로서의 재미를 줄 수있도록 노력했습니다.&lt;br /&gt;&lt;br /&gt;이미 목적지에는 도착했고 1박을 하기전에 그들은 과거에도 그러했듯 그들만의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합니다. 3:3 배드민턴 대회를 통해 야식을 먹는 게임을 통해 그들만의 웃음 코드들을 전해주었지요.&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zY4OE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xOC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38&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lt;br /&gt;그리고 새롭게 선보인 올림픽 특집 기상송이 그들을 깨우고 본격적인 대결을 준비합니다. 첫번째로 나선 양궁의 이은경은 오랜시간동안 활을 쏘지 않았던 그녀의 신기에 가까운 실력을 선보이며 무참하게 1박2일팀들과의 대결에서 승리를 합니다.&lt;br /&gt;&lt;br /&gt;두번째 대결 종목인 배드민턴의 김동문 역시 날카롭고 강력한 스매싱을 통해 송판을 격파하는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1:6으로 펼쳐진 배드민턴은 김동문의 일방적인 실력으로 끝나버렸습니다.&lt;br /&gt;&lt;br /&gt;세번째이자 마지막 도전인 탁구는 중국 대표선수였던 자오즈민과의 국제결혼으로 한시대를 풍미했었던 안재형이 등장해 부인과 골프를 하는 그의 아들이 함께 출연해 근황을 소개해주었지요. 그리고 진행된 그들의 무한도전은 무참한 결과로 마무리되었습니다.&lt;br /&gt;&lt;br /&gt;그들의 무한도전은 무참한 실패로 끝이났지만 그들이 이야기하고자 했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모두 끄집어 낸 듯 합니다. 많은 팬들이 아쉬워하는 것은 무한도전을 통한 재미와 웃음이 아닌 그들만의 포맷이 주는 재미가 사라졌다는 것일 듯 합니다.&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ff7635 size=3&gt;&lt;STRONG&gt;나름의 의미는 있었지만 1박2일만의 재미는 사라졌다!&lt;br /&gt;&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KBS의 간판 버라이어티 쇼인 &amp;lt;1박2일&amp;gt;은 여행을 떠나면서 가질 수있는 다양한 재미들을 담아내는 것이 핵심이 되어야만 하는 방송이지요. 그런 기본에서 벗어난다면 &amp;lt;1박2일&amp;gt;만의 즐거움을 찾기는 힘들 듯 합니다.&lt;br /&gt;&lt;br /&gt;베이징 올림픽 특집을 어떻게 표현할까에 대한 고민들도 많았었을 듯 합니다. 지난 &amp;lt;백두산 특집&amp;gt;처럼 직접 베이징을 여행하며 만들어가는 에피소드들도 가능했겠지만, 아마도 스타들의 시간빼기가 쉽지는 않았었을 듯 하지요. 그렇지만 그들이 선택한 무한도전식의 포맷은 아쉬움들이 많았습니다. 처음시작부터 무도를 의식한 포맷설정과 다양한 선택들은 많은 이들의 지적을 받아왔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이번 방송은 전형적인 무한도전 방식을 벗어나지 못한 아쉬움을 주었습니다. &lt;br /&gt;&lt;br /&gt;차라리 올림픽 특집을 버리고 그들만의 방식을 찾았으면 어땠을까요? 모든 사람들이 올림픽을 기대하고 즐기지는 않습니다. 모든 이들이 올림픽에 맞춰서 살아야할 이유도 의미도 없지요. 국가별 경쟁이 주는 재미와 의미를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모든 국민들이 그 상황들만 봐야할 의무는 없는 것이겠지요. &lt;br /&gt;&lt;br /&gt;&lt;FONT color=#999966&gt;&lt;U&gt;&lt;STRONG&gt;여름 휴가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그들만의 여행 버라이어티가 더욱 의미있고 즐거운 방송이 되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 여행 포맷속에 올림픽 경기들을 펼친다거나 하는 다양한 방식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선명하고 즉각적인 반응을 보여줄 수있는 무도식의 &amp;lt;1박2일&amp;gt;은 매력이 없음이 이번 방송을 통해 검증되어졌다고 봅니다. &amp;lt;1박2일&amp;gt;은 1박2일만의 재미가 있고 그들이 추구하는 포맷을 지켜나갈 수록 더욱 값진 방송이 될 수있겠지요.&lt;/STRONG&gt;&lt;/U&gt;&lt;/FONT&gt; &lt;br /&gt;&lt;br /&gt;&lt;br /&gt;이제 다음주부터는 정식적인 패턴의 방송들이 진행되겠지요. 다시 본연의 모습을 찾을 &amp;lt;1박2일&amp;gt;이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함께 할 수있을지 기대됩니다. &lt;br /&gt;&lt;br /&gt;&lt;/FONT&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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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ug 2008 18:58: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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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도전 제1 회 이색 올림픽 - 1박2일과 무한도전 누가누가 재미있었나?</title>
			<link>http://dramastory2.tistory.com/176</link>
			<description>&lt;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gt;&lt;br /&gt;한 주를 쉰 &amp;lt;무한도전&amp;gt;이 베이징 올림픽을 기념해서 올림픽 기념 특집으로 이뤄졌습니다.&lt;br /&gt;&lt;br /&gt;무도와는 달리 지난 주 펼쳐진 &amp;lt;1박2일&amp;gt; 올림픽 특집은 여자축구대표팀과의 경기를 펼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었지요. 간만에 비교를 해볼 수있는 컨셉이 되어버린 듯 합니다. 지난 주에 방송되었던 &amp;lt;1박2일&amp;gt;과 이번 주에 방송된 &amp;lt;무한도전&amp;gt;의 올림픽 특집은 어떤 재미를 선사해주었을까요?&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zY4OE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xNy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00&quot; width=&quot;302&quot;/&gt;&lt;/div&gt;&lt;br /&gt;&lt;FONT color=#99cc66 size=3&gt;&lt;STRONG&gt;버라이어티 쇼 올림픽을 말하다!&lt;br /&gt;&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대한민국 최고의 버라이어티 쇼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는 &amp;lt;무한도전&amp;gt;과 &amp;lt;1박2일&amp;gt;은 누구나 예상하고 누구나 기대했던 올림픽 특집을 준비해 보여주었습니다. 지난 주 모든 예능 프로그램들이 쉬는 상황에서도 홀로 방송이 되었던 &amp;lt;1박2일 베이징 올림픽 특집&amp;gt;은 소외된 여자축구 대표팀과 함께 하는 포맷으로 진행되었습니다. &lt;br /&gt;&lt;br /&gt;무도에서 핸드볼 선수들과 함께 했던 것들과 같은 소외된 종목의 선수들에게 관심을 유도할 수있었던 좋은 포맷이었지요. 1박2일에서 벌인 이번 축구대회는 의외로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한 종목의 선수들과 함께 했다는 것일 듯 합니다. 이는 전혀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는 여자 축구에 대한 무한 애정을 보여주었던 것으로 이야기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베이징 올림픽 특집이면서 올림픽에 출전조차 하지 못한 종목을 방송에 끌여들인것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lt;br /&gt;&lt;br /&gt;무도에서는 이색 올림픽이라는 포맷으로 올림픽 종목들을 그들만의 형식으로 변형해 올림픽에 참여한 한국 선수단들을 응원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quot;&gt;1박2일vs대한민국여자축구대표팀&lt;br /&gt;&lt;br /&gt;지압판 멀리뛰기&lt;br /&gt;상의 탈의 유도&lt;br /&gt;100m 복불복 달리기&lt;br /&gt;땅 짚고 헤엄치기&lt;br /&gt;이색 역도&lt;br /&gt;&lt;/DIV&gt;&lt;br /&gt;무도에서는 다섯 종목을 통해 그들은 그들이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몸개그를 보여주었습니다. 객원멤버이지만 정규멤버처럼 인정받고 있는 전진이 함께해서 6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벌이는 이색 올림픽은 무도스러운 모습으로 많은 웃음을 전해주었습니다. 1박2일의 경우에는 팀과 팀의 대결속에서 그들이 보여줄 수있는 재미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되었다고 보여지지요. 여기에서도 발견은 있었지요. 바로 허당 승기의 새로운 발견이었지요.&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ff7635 size=3&gt;&lt;STRONG&gt;허당 승기의 재발견과 종합우승한 전진&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1박2일 올림픽 특집의 가장 커다란 발견은 바로 허당 승기의 새로움이었습니다. 허당의 허당스러운 축구를 보여줄 것으로 봤던 멤버들과 시청자들은 너무나 날렵하고 제법 익숙한 기술들을 선보인 승기의 모습은 허당이라는 말과는 전혀 다른 날쌘돌이 승기의 모습이었습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이색 올림픽에서 종합 우승을 한 백만돌이 전진의 경우 기존의 반듯한 모습과는 달리 도발을 자행함으로서 무도에서의 자신만의 캐릭터 만들기에 주력한 방송이었다고 보여집니다. &amp;nbsp;이미 고정 멤버로서의 위치를 차지함으로서 향후 무도에서의 그의 모습들이 어떻게 보여질지 기대하는 팬들이 많은 듯 합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zY4OE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0MS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968&quot; width=&quot;400&quot;/&gt;&lt;/div&gt;&lt;br /&gt;&lt;FONT color=#999966&gt;&lt;U&gt;&lt;STRONG&gt;지난주 방송된 &amp;lt;1박2일&amp;gt;의 축구 게임과는 달리 무도에서 펼친 이색 올림픽은 말 그대로 올림픽 경기를 패러디해 웃음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형적인 무도스타일이라고 이야기 할 수있는 것이지요.&lt;/STRONG&gt;&lt;/U&gt;&lt;/FONT&gt; 어떤 프로그램이 더 우수하다기보다는 그들만의 스타일이 얼마나 충실하게 재현되어지고 시청자들과 호흡이 잘 이루어졌는지가 중요할 듯 합니다.&lt;br /&gt;&lt;br /&gt;무도에서 보여주었던 변형된 형태의 올림픽 경기종목을 가지고 진행한 그들만의 경쟁은 웃음을 기본적으로 깔고 가는 형식이었기에 더욱 재미있었던 듯 합니다. 다른 그 무엇보다도 올림픽 시즌에 올림픽이라는 의미도 살리고 재미를 부각했던 무도의 재미...이게 바로 무도의 힘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lt;br /&gt;&lt;br /&gt;&lt;br /&gt;개인적으로는 무도의 이색 올림픽이 더욱 올림픽 특집과도 어울렸으며 버라이어티 쇼로서의 재미를 주었다고 봅니다. 일요일에 방송될 &amp;lt;1박2일&amp;gt;의 올림픽 특집을 보면 그들이 생각하는 올림픽 특집의 재미를 더욱 즐겁게 비교해 볼 수도 있을 듯 합니다. &lt;br /&gt;&lt;br /&gt;&lt;/FONT&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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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ug 2008 09:03: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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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지막말-라디오 스타 : 컨셉이 막말 프로그램이지 않았나?</title>
			<link>http://dramastory2.tistory.com/175</link>
			<description>&lt;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zY4OEBmczc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xMi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2&quot; width=&quot;450&quot;/&gt;&lt;p class=&quot;cap1&quot;&gt;스포츠서울 사진인용&lt;/p&gt;&lt;/div&gt;&lt;br /&gt;&lt;br /&gt;라디오 스타-무서운 언니 특집이 매주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다름아닌 출연했던 김현정, 신지, 황보에 대한 이야기들이 방송이 끝나면 기계적으로 만들어지는 뉴스로 이어지는 상황인데요.&lt;br /&gt;&lt;br /&gt;황보의 대들기에 이어 어제 방송되었던 내용에서는 신지의 막말이란 표현으로 기사화되었네요. 깐죽거리고 막말로 도배되는 방송에서 출연자들의 말들은 문제가 되나봅니다.&lt;br /&gt;&lt;br /&gt;뉴스들을 읽어보면 감히 후배가 선배에게 대들었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는 식의 기사들이 있더군요. 이런식의 논리라면 그동안 출연했었던 모든 이들에게도 이런식의 접근이 있었어야만 했겠지요. 그러나 MC들의 막말과 선배들에 대한 도발등은 웃음이라 치부하고 여성 출연자의 도발적인 이야기들은 문제가 되는 것일까요?&lt;br /&gt;&lt;br /&gt;그저 무난하게 묻어갈 수있는 정도의 컨셉이였건만 의도적인것인지 아니면 악의가 있는 기사인지는 모르겠지만 특별할 것도 없는 그들만의 컨셉놀이가 누구는 잘못했고 누구는 피해자가 될 수밖에 없었다는 식의 여론몰이는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lt;br /&gt;&lt;br /&gt;신지의 답변에 딴죽을 걸며 폄하하는 발언에 그동안 있었던 일들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한 신지가 과연 잘못했던 것일까요? 개인적으로 그 방송을 보면서 결코 신지의 무례함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기사에서 거론한 어떤 네티즌의 이야기가 대표적으로 언급될 정도의 사안도 아니었다고 봅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99cc66 size=3&gt;&lt;STRONG&gt;최대한 깐죽거리는 게 이 방송에서 사는 법이다!&lt;br /&gt;&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이 역시 프로그램의 홍보를 위한 주고 받기식의 여론 형성이라고 볼 수도 있는 것일 수있을 듯 합니다. 전형적인 노이즈 마케팅의 방송화에 성공한 컨셉이라고 할 수있는 방송이 &amp;lt;라디오 스타&amp;gt;이지요. &lt;br /&gt;&lt;br /&gt;그런 방송의 컨셉에서 MC들이 초대손님들을 모셔놓고 일방적인 공격만이 있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식상할 수도 있지요. 그런 측면에서 의도적으로 MC들에게 반격을 가할 수있는 이들이 참여해 짜여진 각본처럼 이어진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일방적인 몰아세우기로 그들만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것은 어떤 측면에서는 가학적이며 변태적인 느낌을 배제하기 힘들 듯 합니다. &lt;br /&gt;&lt;br /&gt;황보에 이은 신지의 이슈로 &amp;lt;라디오 스타&amp;gt;는 성공을 했다고 봅니다. 어떤 형태로든 지속적으로 방송이 홍보되어진다는 것은 방송을 만들고 있는 제작자들이 의도한 그 이상의 효과를 봤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의도적인 이슈만들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방송인 만큼 연일 다양한 이슈를 만들어내기 위한 MC들의 초대손님 비방은 다음주에도 이어지겠지요.&lt;br /&gt;&lt;br /&gt;&lt;/FONT&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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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원더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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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ug 2008 19:06: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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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파문의 연속인 미스코리아 선발전 과연 의미있는 논쟁이 되고있는가?</title>
			<link>http://dramastory2.tistory.com/174</link>
			<description>&lt;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gt;&lt;br /&gt;&lt;br /&gt;2008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선발된 미녀들에 대한 자격논란으로 지난주 네티즌들에게 가장 화제가 되었었지요. &lt;br /&gt;&lt;br /&gt;심사위원에 의한 미의 기준이 바뀔 수도 있지요. 서울 진이 미코진이라는 공식을 깨트렸다는 이유만으로 이런 기준을 의심해서는 안되겠지요. 하지만 원칙이 없는 기준은 문제가 될 수밖에는 없겠지요. 더욱 미스코리아 자체가 한 언론사의 주최로 이뤄지는 행상임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미의 기준이 된다는 것이 문제가 될 수밖에는 없는 것이겠지요.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99cc66 size=3&gt;&lt;STRONG&gt;미스코리아 자체의 문제인가? 김희경의 자격이 문제인가?&lt;br /&gt;&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오늘 포털을 보니 미스코리아 미로 뽑혔던 김희경의 자격을 박탈하겠다란 기사가 떳더군요. 문제의 핵심은 미코에 출전하기전 찍은 성인용 사진이 문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를 사전에 알았는냐? 알지 못했느냐에 따라 무척이나 달라질 수있을 듯 합니다. 김희경측에서는 주최측에서 이미 알고있었고 아무런 문제가 될게 없으니 출전해도 좋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문제는 이런 상황들을 방기하고 진행했던 주최측의 문제가 될 수밖에는 없겠지요. 만약 이 문제가 여론화되지 않았었다면 그저 지나갈 수있었던 문제였을 수도 있었겠지요. 그러나 네티즌들의 습성을 간과한 나머지 엄청난 파장이 일어날 수있음에 대해서는 주최측에서는 잘 알지 못했던 것으로 보입니다.&lt;br /&gt;&lt;br /&gt;부랴부랴 사태를 수습하기위해 문제가 되었던 김희경의 자격을 박탈하는 방법으로 진화에 나섰습니다. 이에 김희경은 이미 자신이 성인용 사진을 찍은 것을 알고 있었고 아무런 문제가 될게 없다란 이야기를 듣고 출전을 했다며 반박을 하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lt;FONT color=#999966&gt;&lt;U&gt;&lt;STRONG&gt;과연 누구의 말이 옳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약자일 수밖에 없는 김희경의 말이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거대하고 비대하며 무능해보이기까지 한 조직의 이야기를 어느정도 믿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신뢰감이 있지는 않지요. 김희경의 말이 100% 사실이라면 조직위의 잘못을 개인의 자격 박탈로 몰아가는 조직위의 처사는 비난받아 마땅할 것입니다.&lt;/STRONG&gt;&lt;/U&gt;&lt;/FONT&gt;&amp;nbsp;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zY4OE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0MC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44&quot; width=&quot;430&quot;/&gt;&lt;p class=&quot;cap1&quot;&gt;마이데일리 사진인용&lt;/p&gt;&lt;/div&gt;&lt;br /&gt;&lt;FONT color=#ff7635 size=3&gt;&lt;STRONG&gt;무용론만 대두되는 미스코리아 선발전&lt;br /&gt;&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이런 사건으로 인해 여론의 환기가 좋은 방향으로 진행되었다면 미스코리아 선발전이 다시 한번 이슈의 중심에 설 수있겠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미스코리아 선발전은 더더욱 환영받지 못하는 그들만의 잔치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lt;br /&gt;&lt;br /&gt;개인적으로도 미스코리아 선발을 왜 해야하며 이 행사가 주목받아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선 무척이나 회의감이 듭니다. 미를 규격화시키고 대상을 상품화시키는 행위들 자체가 거부감이 듭니다. &lt;br /&gt;&lt;br /&gt;이번 기회에 폐지라는 결정이 나왔으면 좋겠지만 그럴일들이 별로 없어 보이기는 하지요. 신문사에서 주최하는 행사인만큼 이런 나쁜 여론도 노이즈 마케팅으로 일갈할 수도 있겠지요. 그들에게는 이런 문제재기보다는 자신들이 거둬들일 수있는 커다란 이득에 더욱 집중하겠지요.&lt;br /&gt;&lt;br /&gt;하나의 희생양을 통해 미스코리아는 이번의 사태를 수습할 수있을까요? 이번 사태의 수습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그리 관심이 없는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수그러드는 순간 수습이 되어지겠지요(자의적인 수습이 아닌 타의적 방법에 의한 사태 수습이란 참 아쉬울 수밖에 없겠지요). 여론이 만들어져도 더이상 의미를 전달할 수없는 행사. 그런 행사를 계속 치뤄야 하는 이유?... 참 궁금하기만 합니다. &lt;br /&gt;&lt;br /&gt;다수에게 환영받지 못하는 그들만의 행사. 그나마 이번 이슈가 그들에게는 즐거운 일이 될까요? 얼마만에 주목받는 미스코리아일까요? 개인의 희생을 요구하기전에 조직자체의 정비와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는 원칙을 가진 행사로 거듭나지 못한다면 폐지를 하는 것이 옳겠지요.&lt;br /&gt;&lt;br /&gt;&lt;/FONT&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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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ntertainment 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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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문제의 미스코리아 선발대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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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스코리아 선발전 무엇이 문제인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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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이슈</category>
			<author>원더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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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ug 2008 20:07: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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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진의 여고생4-동거와 여고생이라는 묘하게 자극적인 뉘앙스로 논란의 중심에 서다!</title>
			<link>http://dramastory2.tistory.com/172</link>
			<description>&lt;P&gt;&lt;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zY4OEBmczc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xMS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55&quot; width=&quot;300&quot;/&gt;&lt;/div&gt;&lt;br /&gt;제목만 가지고도 이슈가 되어버린 방송입니다. &lt;br /&gt;&lt;br /&gt;케이블 방송의 선정성 문제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지요. 선정성 뿐만 아니라 방송의 경계를 넘나드는 그들의 제작행태로 인해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이들이 다시 한번 도마위에 올라서게 되었습니다.&lt;br /&gt;&lt;br /&gt;음악이 중심이 되는 Mnet에서 제작하는 생활 버라이어티 쇼인 &amp;lt;전진의 여고생4&amp;gt;는 네명의 평범하지 못한 여고생과 전진이 함께 동거를 하는 포맷을 가진 방송입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99cc66 size=3&gt;&lt;STRONG&gt;문제 여고생들과 스타 전진이 함께 동거한다!&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lt;br /&gt;일단 여고생과 스타가 함께 생활한다는 것이 문제가 될 수있을 듯 합니다. 더불어 이들 여고생들이 소위 말하는 문제아들이라는 것이 가장 큰 이슈가 되는 듯 합니다. 아이들을 때려서 징계를 먹고 밤늦도록 놀고 오토바이 타는 것을 즐기는 아이(서지혜). 자신은 착하다고 하지만 결코 착하지 않은 일진 출신 여고생(김다혜). 한 달 용돈이 150에서 250만원이라는 소비대마왕 여고생(최은희). 캐나다 유학을 갔다와 외국인들과만 논다는 여고생(강별). 이런 제각각의 사연을 가진 여고생들이 전진을 아버지로 모시고 그들이 살아야 하는 집으로 향합니다. &lt;br /&gt;&lt;br /&gt;아무것도 수리되지 않은 폐가에 들어간 그들은 앞으로 어떤식으로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서도 전혀 방향을 잡지 못합니다. 그저 그들이 알아서 해결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여진 이들이 어떤 방법으로 방송을 이어갈지 후편을 기약하게 합니다.&lt;br /&gt;&lt;br /&gt;그럼 &lt;FONT color=#ff9900&gt;&lt;STRONG&gt;이 방송의 &lt;FONT size=3&gt;문제는 무엇일까요?&lt;/FONT&gt;&lt;/STRONG&gt;&lt;/FONT&gt; 일단 이젠 일상이 되어버린 리얼 버라이어티 쇼의 새로운 하나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포맷입니다. 문제는 여고생과 그녀들과 나이차이가 10여살 정도밖에는 되지 않는 남자 스타가 아빠라는 역할로 함께 동거를 해야만 한다는 것일 듯 합니다. &lt;br /&gt;&lt;br /&gt;&lt;FONT color=#999966&gt;&lt;U&gt;여고생이라는 단어가 자극적일 필요는 전혀없지만 어떤 상황에 놓이느냐에 따라선 자극적일 수밖에 없는 것이 여고생이라는 단어일 듯&lt;/U&gt;&lt;/FONT&gt; 합니다. 이 프로그램의 가장 중요한 한 지점이 여고생이고 그들이 함께 동거를 한다는 포맷이기에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선 지속적인 선정성 문제에서 벗어나기 힘들 듯 합니다. 교복을 입고 아무렇지 않게 욕설을 내뱉는 이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에 어떻게 보이느냐는 것은 이 방송이 지속될지 중간에 종영이 될지에 중요한 부분으로 다가갈지도 모르겠습니다. 비록 욕설로 그치지만 앞으로 그들이 일상에서 보여주는 너무도 리얼한 모습들은 지속적인 문제를 야기시킬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더불어 이런 문제들은 이 방송의 가장 중요한 화두가 되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zY4OE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xNi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42&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lt;br /&gt;&lt;FONT color=#ff7635 size=3&gt;&lt;STRONG&gt;케이블은 방송의 한계점에 대한 지속적인 실험중이다!&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lt;br /&gt;어떻게 이런 방송이 태어날 수있었는지 살펴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듯 한데요. 방송때마다 문제가 되었었던 &amp;lt;재용이의 순결한 19&amp;gt;를 만들었던 김태은PD가 이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는 것일 듯 합니다. 그 외에도 &amp;lt;꽃미남 아롱사태&amp;gt;, &amp;lt;Dj 풋사과 싸운드&amp;gt;등 Mnet에서 널리 알려진 프로그램들을 제작한 그에게는 이 방송이 새로운 실험작이자 도전작일 듯 합니다. &lt;br /&gt;&lt;br /&gt;이미 케이블의 한계와 문제들을 직접 방송을 제작하며 겪어왔던 그이기에 이 방송이 몰고와 파장과 문제점, 그리고 은근한 골수팬들을 기대하고 있을 듯 하네요. 이미 이 프로그램은 절반 이상의 성공을 거뒀다고 이야기 할 수있겠지요. 하루 이상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인기 검색어의 상위권에 올려져 있다는 것만으로도 케이블 방송으로서는 최고의 히트라고 이야기 할 수있을 듯 하네요.&lt;br /&gt;&lt;br /&gt;노이즈 마케팅도 하나의 마케팅 방법이지요. 이런 노이즈 마케팅을 통한 이름 알리기를 적절하게 활용해 성공을 거둔 스타들도 제법있지요. 당연하게도 그렇게 성공한 방송 프로그램들도 있습니다. &lt;FONT color=#ff7635&gt;&lt;U&gt;이 방송의 경우도 노이즈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성공을 거둔 케이스로 기록되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lt;/U&gt;&lt;/FONT&gt; &lt;br /&gt;&lt;br /&gt;이 방송을 제작하고 있는 Mnet의 경우 이미 성공이라는 판단을 했을 듯 합니다. 이젠 이미 보여진 다양한 여론들을 어떻게 활용해서 방송에 이용하느냐만 남은 듯 합니다. 적절한 가이드만 정리해 진행한다면 지속적인 여론 노출이 충분히 가능해 보일 듯 합니다.&lt;br /&gt;&lt;br /&gt;&lt;br /&gt;현재 인터넷에서는 벌써부터 방송 폐지를 주장하는 여론들과 반대의 의견을 가지고 있는 이들의 양분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듯 합니다. &amp;lt;재용이의....&amp;gt; 경우도 방송 폐지와 다양한 욕설을 밑천삼아 성공한 방송이었습니다. &amp;lt;전진의 ...&amp;gt;역시도 이런 경우와 비슷한 형식으로 진행되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lt;br /&gt;&lt;br /&gt;여론 조사를 통한 출연진들의 인기도를 알아보는 등 그들은 이미 방송에 출연한 여고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들을 시작했습니다. 전진이라는 캐릭터와 문제 여고생들을 중심으로 날 버라이어티 쇼를 만들어가는 그들...과연 어느 선까지 그려낼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lt;br /&gt;&lt;br /&gt;기획의도도 모호하고 뭘 이야기할 것인지도 애매한 첫 회 방송으로 무엇이다라고 정의를 내리기는 힘들 듯 하지요. 케이블 방송이 주는 자유도를 최대한 발휘해 새로운 형식의 버라이어티 쇼를 그려낼지 그렇고 그런 싼마이 방송으로 조기 종영될지는 아직 예측할 수는 없겠지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zY4OE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xNS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50&quot; width=&quot;487&quot;/&gt;&lt;/div&gt;&lt;/FONT&gt;&lt;/P&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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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전진</category>
			<category>전진의 여고생4</category>
			<category>최은희</category>
			<category>케이블 방송</category>
			<author>원더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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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8 Aug 2008 08:21: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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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만 불이 넘는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쌍둥이 사진들?!!</title>
			<link>http://dramastory2.tistory.com/171</link>
			<description>&lt;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zY4OE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xNC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97&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lt;br /&gt;미국의 피플지는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쌍둥이 사진을 입수하기 위해 1000만불이 넘는 금액을 지불했다고 합니다.&lt;br /&gt;&lt;br /&gt;이런 현상은 이미 그들의 아이인 사일로때에도 있었던 사건이었지요. 그외 대스타들의 아이들은 거금을 들여서 독점적 판권을 사들이는 경우가 허다한 세상이되었습니다. 그만큼 이들의 상품성이 뛰어나다는 이야기가 되기도 하겠지요.&lt;br /&gt;&lt;br /&gt;졸리-피트 부부는 이 금액을 자신들이 세운 재단(자선단체)에 기부하겠다고 하니 그들의 삶이 윤택하면서도 아름답게 보이는 이유가 이런 부분들에서 돋보이는 듯 합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zY4OE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zOS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6&quot; width=&quot;306&quot;/&gt;&lt;/div&gt;&lt;br /&gt;사일로의 사진들은 현재도 찍히는 순간부터 전세계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기에 이들 쌍둥이들의 일거수일투족은 모두 이슈가 되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lt;br /&gt;&lt;br /&gt;쌍둥이들의 이름이 크녹스 레온과 비비엔느 마첼린Knox Leon, Vivienne Marcheline이라고 하네요. 브란젤리나란 신조어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부부이기에 조만간 이 어린 스타들에게도 새로운 명칭이 주어지겠군요.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zY4OEBmczc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xMC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64&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lt;/FONT&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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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ntertainment 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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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브래드 피트</category>
			<category>쌍둥이 사진이 1000만불을 넘어서!!</category>
			<category>쌍둥이 출산</category>
			<category>안젤리나 졸리</category>
			<category>이슈</category>
			<category>자선 단체에 기부!!</category>
			<author>원더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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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5 Aug 2008 07:43: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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