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6. 20. 06:40

무한도전이 달력 촬영에 공을 들이는 이유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달력모델 편이 방송되었습니다. 무한 경쟁을 벌이는 멤버들의 모습은 쉽지 않은 주제들과 이를 수행하는 과정들로 많은 재미를 던져주었습니다. 하하가 참여해 처음으로 일곱 명이 모두 모여 벌인 달력 프로젝트는 재미와 의미를 담아내고 있었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그들이 아름답다



1. 명화와 터프가이 사이

지난 주 1, 2월 달력 모델을 통해 그들의 방식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잘 알 수 있었지만 매 주제마다 꼴찌를 하는 이는 스마일 배지를 달고 그 것이 두 개가 되면 달력 프로젝트에서 완전히 빠지게 되며, 누드 사진까지 찍어야 하는 독한 벌칙을 수행해야만 합니다. 우승자는 단독 표지 모델과 금 한 냥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집니다.

길과 유재석이 스마일 배지를 달며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유재석이 꼴찌가 되었던 것은 의외였었지요. 언제나 항상 봐오던 익숙한 모습이었지만, 심사위원들은 언제나 똑같은 모습에 식상함을 이야기하며 변화를 이야기하는 것은 용감한 발언이었죠.  

참 적절하다 못해 뛰어난 자막이 아닐 수 없지요

3월 달력은 하하가 참여하게 되며 일곱 가지 색깔이 하나가 되는 무지개를 기본 테마로 해서 세계적인 명화들을 재현하는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의외이지만 상당히 재미있는 패러디였지요. 노홍철의 삭발 벌칙 수행 후 진행된 사진 촬영은 명화의 재해석으로 이어졌습니다. 

<피리 부는 소년>으로 변신한 노홍철의 '피리 부는 미친 소년' 혹은 '피리 부는 민머리 소년'은 원작과 싱크로 율 100%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며 멋진 시작을 알렸습니다. 광고 촬영을 자주 해서인지 다른 멤버들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여주었습니다. 

정준하는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을 재현하기 위해 톱모델인 한혜진과 함께 했습니다. 그 무한한 어색함을 압도했던 것은 섬세한 표현이었죠. 길은 그 유명한 르네 마그리트의 <더 손 오브 맨>이었습니다. 정형돈은 아름다운 모델 세 명과 <풀밭 위의 점심>이었지만 어색함이 명작을 망쳐버리고 말았죠. 

이번 명화의 압권은 역시 1인자 유재석과 점오가 된 박명수였습니다. 분장만으로도 모두가 상위권이라 부를 정도로 명수옹이 표현한 뭉크의 <절규>는 실사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특별했습니다.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호한 재석은 클림트의 대표작 중 하나인 <유디트>를 표현해냈습니다.

심사위원들의 말처럼 분장을 마친 재석은 명화 속 남자의 모습과 무척이나 닮아 있었습니다. 정확한 포즈를 잡지 못하는 재석을 위해 물 위에 드러누워 찍는 재석은 언제나 열심히 하는 존재인가 봅니다. 첫 촬영에 임한 하하는 톱모델 송경아와 함께 샤갈의 <브리달 커플>을 멋지게 재현해냈습니다.

꼴찌에서 1위가 된 유재석은 지난 번 촬영과는 달리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식상함을 벗어던지고 새롭게 변신한 모습에 큰 점수를 주었지요. 촬영 전부터 어색했던 형돈은 길, 유재석과 함께 스마일 클럽에 가입하게 되었죠.

터프가이가 되기 위해 폐차장으로 향한 멤버들은 그동안 보여주었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들을 선보였습니다. 유재석에게서 절대 볼 수 없을 것 같은 터프한 모습은 그의 또 다른 숨겨진 모습을 보는 듯해서 새로웠습니다. 특별하게 주문한 가발로 10년은 젊어 보이는 명수 옹은 뻔뻔스럽게도 자신의 모습을 표현하며 독설가인 우종환을 감탄하게 만들었지요. 

어색하기만 한 준하를 거쳐 80년대 감성을 표현한 하하에 이어 가장 멋진 모습을 보여준 홍철은 역시 모델이었습니다. 짧게 돋아나기 시작한 머리는 '터프가이'라는 주제와도 잘 맞아 가장 손쉽게 촬영을 마쳤고 높은 만족도를 전해주었죠. 늦게까지 남아있던 추위 속에 비를 맞으며 걷는 터프가이의 모습을 찍는 멤버들은 촬영이 끝나자마자 추위에 몸서리치는 모습은 프로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해서 흐뭇하기까지 했습니다.

4월 달력의 우승자는 촬영하면서 부터 탄성이 이어졌던 노홍철이었습니다. 전문 모델 이상의 포즈로 쉽게 촬영에 임했던 그의 모습은 '터프가이' 그대로였습니다. 이번 달력 모델 촬영을 하며 가장 돋보이는 존재는 유재석이 아닌 박명수였습니다.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명수옹이 매 주제마다 자유자재로 변신을 하고 평소에 볼 수 없었던 끼를 발산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 게 해주었지요. '터프가이' 촬영임에도 '터프가이'가 아닌 미진한 모습만을 보여주었던 길과 꼴찌로 확정된 정준하는 오십보백보였습니다. 감정을 표현하는 모습은 뛰어나지만 주제에 걸맞지 못한 준하는 그렇게 스마일 클럽 멤버가 되었지요. 


2. 그들은 왜 그렇게 달력에 집중할까?

무도 팬들에게 달력은 특별한 의미로 다가옵니다. 그들의 모습이 담긴 달력을 1년 열 두 달 책상 위에 올려놓고 볼 수 있다는 만족감 뿐 아니라, 구매만으로도 판매 수익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는 것은 시청자들에게는 커다란 의미이니 말이지요.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진행하는 기부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의미를 특별하게 만드는 방식은 그동안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특별함이었습니다. 2008년 처음 판매된 달력은 10만 부가 2009년 47만 부, 2010년에는 50만 부 이상이 판매되며 당연하게 기부 금액도 늘어만 갔습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함께 기부를 하는 형식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참신함이었고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특별함이었습니다. 반짝하고 마는 행사가 아닌 매 년 결과물을 얻어내기 위해 매 달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는 그들은 그렇게 자신들의 재능을 기부합니다.

제작진들과 멤버들이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기부를 해서 얻어낸 결과물은 시청자들이 구매를 함으로서 기부에 동참합니다. 그들은 그렇게 기부라는 하나의 목표에 각자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동원해 함께 한다는 것은 특별한 경험으로 남을 수밖에는 없습니다.

처음 장난처럼 시작했던 그들의 달력 프로젝트는 해가 지날수록 높은 관심과 더불어 임하는 자세들도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11년 달력을 찍는 그들은 그전과는 완벽하게 다른 수준 높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었습니다.

주어진 환경 속에서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그들이 행하는 '기부'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만들어내는 그들의 결과물들은 의외의 가치들로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얻어지는 높은 완성도를 가진 상품은 판매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수밖에는 없겠죠. 2010 달력이 50만 부를 넘어섰고 그 수익금이 모두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되었듯 엄청난 공을 들인 2011년 달력은 100만 부 판매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판매가 늘면 늘수록 기부액은 늘어가기에 기왕 판매하는 달력에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쏟아 붓는 다는 정신은 아름답기까지 합니다. 자신에게 직접적인 수익이 돌아오는 것도 아닌 '기부'를 위한 행사에 최선을 다하는 그들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했습니다.

작품이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로 매 달 최고의 작가들과 함께 쉽지 않은 주제를 소화해내는 그들의 모습은 어떤 사명감까지 있어 보였습니다. 단순히 웃고 즐기는 프로그램 제작이 아닌 매 달 준비해서 나오는 성과물이 결과적으로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사용되는 것임을 아는 그들은 매 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즐겁게 '기부문화'를 전하며 프로그램으로서의 가치도 만들어 나가는 <무한도전 달력 프로젝트>는 예능에서 만들어낼 수 있는 가장 높은 가치를 가진 프로그램임이 분명합니다. 그들이 그토록 달력 프로젝트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그 모든 것들이 개인의 이득을 위함이 아닌 자신보다 못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어질 것임을 알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최선을 다해 만들어진 달력을 벌써부터 기대하는 시청자들 역시 그들과 함께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시청이었습니다. 이런 멋진 프로젝트는 다른 방송에서도 무단도용 하듯 사용해도 좋을 겁니다. 그들의 '기부'정신이 많은 이들에게 전해져 나만이 아닌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면 조금은 더 행복한 세상을 살아갈 수 있겠지요. 무도의 따뜻한 마음이 있어 행복한 주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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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1 Comment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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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운경 2010.06.20 14:44 address edit & del reply

    돈 버는 예능으론 무한도전이 최고인 듯 합니다.
    자기들끼리 심히 유치하게 놀고 시청자와의 교류는 없다는 생각을 하는데
    달력판매는 팬들과의 교류로 좋다는 것입니다.

    작년 것 보니까 수익의 한 40%정도를 기부하는 것 같던데.. 돈 버는 예능으로 이만한 것이 없다는.

    그치만 저로서는 일반인들이 참가하는 예능을 많이 늘렸으면 합니다.
    너무 소수의 개그맨들이 독점하는 예능에서 일반인의 예능, 체험,서바이벌 위주의 예능으로의 발전이 예능이 가는 길이 아닌지.

    잘 보지는 않지만...어쩌다가 보면 재미는 있어요. 전에 무모한 도전을 더 좋아했고요.
    그때는 빠짐없이 보았는데.

    요즘 것으로는 법정공방이 재밌어서...몇 번씩 보았다는...

    • 태엽새 2010.06.20 15:03 address edit & del

      정확히는 순수입의 100%를 기부하였습니다. 무한도전 홈페이지에 가보시면 기부 내역을 자세히 살펴 보실수 있습니다.

    • 운경님아.. 2010.06.20 15:16 address edit & del

      40%가 아닌..
      100%로 전액기부합니다!!
      얼마전에도 6억 또 기부했구요..

  3. 역시~ 2010.06.20 15:29 address edit & del reply

    무도는 매번 봐도 봐도 새롭고 오~~ 하게 되는 프로그램과,무도 멤버라고 생각합니다
    글 잘읽었습니다~~~ ㅎ 모두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더해져서 무한도전이 더 재밌고
    달력촬영이 더 특별하게 생각되어지는 듯합니다!!!

    예능을 단순예능으로 만들기보단,.
    예능안에 이래저래 메세지 넣느라 무도멤버, 스탭들 머리터지겠어요~ㅎㅎ
    다음주가 또 기다려집니다~~ㅋㅎ

  4. 진짜 2010.06.20 17:25 address edit & del reply

    예전에 정말 좋아하고 빼놓지 않고 봤었는데
    지금은 볼수록 식상하고 집중이 안됨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너무 오래되지 않았나 싶기도 함

    • 김예리 2010.06.21 12:23 address edit & del

      안보시면되요

  5. 솔직히 2010.06.20 18:00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 지루했음..
    저번주랑 이번주를 합해서 일회방송으로 해도 충분했는데..
    이게 2달치가 한주방송인데..
    4달 했고 8달 남았으니 앞으로도 4주는 이와 동일한걸 할꺼고..
    결국 달력으로만 6주 방송을 하는건 너무심함..
    물론 취지자체는 아주 좋지만..
    설마 남은 8달도 이와 같은 똑같은 방식으로 진행되는건 아니길 바람..

  6. 솔직히 2010.06.20 19:21 address edit & del reply

    기분 나쁘겠지만 역겨워서 채널 돌려버렸는데...

    • 김예리 2010.06.21 12:21 address edit & del

      말조심합시다

  7. 역시 무도빠들은 2010.06.20 20:19 address edit & del reply

    슈주빠들보다 더 무서운게 무도빠

    • 아니 무슨 말씀이신지 2010.06.20 23:25 address edit & del

      무도빠 무섭다고 할정도로 심한 댓글은 없는거같은데요?
      오히려 아무이유없이 무한도전을 욕하시는 분들은 있네요
      전 그분들이 더 무섭군요 ㄷㄷㄷ

    • 무도빠 2010.06.20 23:54 address edit & del

      응.. 무서운 거 알면 됐어.. 요.

    • 이런소리하는 2010.06.21 08:45 address edit & del

      님이 더 무서워요
      거울좀 보세요

  8. 아니 여기서 2010.06.20 20:36 address edit & del reply

    악플다는 사람들은 대체 뭔지... 일부러 여기까지 찾아와서 의견을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비방만 하러 오는건가? 초딩인증 하는건지;;

  9. Gucci 2010.06.20 20:46 address edit & del reply

    언제부터 인가 한국이라는 나라는 무엇을 좋와하게 되면 그 사람들을 일종의 빠라고 몰아붙이는거 같아요. 그냥 좋와하는 감정을 이해해줄수는 없는지 참 안타깝네요.흑백 논리로 모아니면 도인가요..?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해줄수있는 포용력있는 마음이 넓은 사람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10. ㅋㅋㅋ 2010.06.20 21:06 address edit & del reply

    기부해서 명성 먹는다는걸로 까는건 진짜 ㅋㅋㅋㅋ
    '난 대가리에 든 게 없는 병신입니다' 라는거 광고하는꼴이네 ㅋㅋㅋㅋ
    아니 그럼 기부천사 김장훈은 기부관련 명성때문에 다른 공개 기부자들 주목 못받으니까 까여야됨?
    문근영은? ㅋㅋㅋㅋ
    좀 깔때 생각있게 까자
    너무 없어보여서 어처구니없어서 남기고간다 ㅋㅋㅋㅋㅋㅋ

  11. ForOnce 2010.06.20 21:34 address edit & del reply

    기부 한다면 한다고 까 안하면 안한다고 까...악플러들은 세상에 뭐가 맘에 드는건지.

  12. 우리사무실에 무도빠가 둘있다 2010.06.20 21:41 address edit & del reply

    무도빠인게 확실한게 월요일은 꼭 무도얘기하고 안본사람있으면 서로 불법다운로드한 파일 공유하드라... 하긴 둘다 본방은 안보는거 같드라.. 근데 이 인간들이 무도 달력을 산다... 그러면서 자랑질을 한다.. 기부하는 무도달력이니까 다른 사람들도 사라고 자랑질을 해댄데..아구창을 한대 날릴려다가 말았따.. 이 인간들은 항상 음악 파일도 몇주차상위100곡 하는 파일 불법다운 받아서 둘이 공유하면서 듣는데..이인간들이 작년에 무도음반을 돈주고 샀다는 것이다..그러면서 또 자랑질이 였다... 무도음반이니까 돈주고 산다고... 이 인간들만 보면 무도가 정말 싫어진다......

    • 그래도 그 사람들은 기부에 보탬을 주잖소 2010.06.21 10:40 address edit & del

      아무것도 안하고 악플만 다는 사람보다는

      100배 나아보이요 ㅋㅋ

    • ???? 2010.06.28 09:02 address edit & del

      왕따신가용??? 왜 화를 내고 그러시징??

  13. 재밌었어요 2010.06.20 23:23 address edit & del reply

    달력특집이 한해한해 갈수록 점점더 재밌어지는거같아요
    매년 참신해지는듯합니다
    아무래도 전액기부하다보니 퀄리티를 높이려 노력하나봅니다
    정말 예뻐하지 않을 수 없는 무한도전입니다. 무한도전 포에버~~

  14. dfka;j 2010.06.20 23:53 address edit & del reply

    달력 무조건 사야지 ㅠㅠㅠㅠㅠ ~

  15. asdasdsad 2010.06.21 01:21 address edit & del reply

    솔직히 달력특집은 1회분만으로도 충분했네요..정말 재미없었어요 콘텐츠가 없나 김태호피디 요즘 슬럼프에 젖어든듯. 그리고 yes or no 편이 정말 재밌었는데 그쪽계열로 좀 하지 이런 미국식(아메리칸아이돌)처럼 하는거 정말 어색하고 재미없고 보기싫네요. 장윤주인가? 못생긴 모델나와서 나불대는거보면 어이없기도하고;; 달력 파시고 기부하는건좋은데 제발 이제 재미없는 달력만드는 방송은 그만~~~

  16. 2011달력 기대~ 2010.06.21 06:59 address edit & del reply

    올해 5월 사진 암 생각없이 보게 될 때마다 깜짝깜짝 놀래서 가려놨다는...
    6월된게 어찌나 반갑던지...

    내년 달력 사진 몇개만 봐도 고급스럽고 좋네요~
    완전 기대~

  17. ;;; 2010.06.21 07:15 address edit & del reply

    악플러들 진짜 토나온다 도데체 어떤 인간성에서 저런글이 나오지... 로그인해야 댓글 가능하게 하세요 -_-

  18. 울 애기가 넘 좋아해서 2010.06.21 10:42 address edit & del reply

    해마다 달력 삽니다 ㅋㅋ

    첨에 선물 받아서 보여줬더니 넘 사랑해주셔서
    해마다 삽니다. ㅋㅋ
    작년에는 3개 사서 1개는 선물, 1개는 신랑직장, 1개는 집에 뒀었지요 ㅋㅋ

    무도 달력 올해 5살 우리아이가 제일 사랑하는 달력입니다 ㅋㅋ

    보면서 꼭 한마디!! 무한!! 도전!! ㅋㅋㅋ

  19. 2010.06.23 14:43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dramastory2.tistory.com BlogIcon 자이미 자이미 2010.06.23 15:16 신고 address edit & del

      아..하시면 되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활용하시면 됩니다.^^;; 무도인들과 함께 나눌 수만 있다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상업적인 것만 아니라면...^^;;

  20. Favicon of http://cafe.daum.net/mdreview2 BlogIcon Easy_레몬 2010.06.27 21:24 address edit & del reply

    감사합니다^^ 꼭 허락이 필요했거든요^_^

  21. 역시...무도. 2010.06.28 08:59 address edit & del reply

    재미없고 관심없음 그만이지 딴지거는 분들 이해가 안됨 정작 본인들에 입맛에 맞는 프로 보심될듯한뎅.. 제목 뻔히 보이는데 찾아와서 뎃글로 악플 한두마디 해야 직성이 풀리나...;;;
    어디서 모니터하나...기분좋게 글 보다가도 뎃글보면 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