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7. 16. 08:30

미국 최고의 아이돌 중 하나인 마일리의 이메일 해킹 야한 사진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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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몬타나>라는 영화로 미국에서 최고의 인기 스타중 하나가 되어버린 15살의 스타 소녀 마일리 사이러스.

청순하기만 했던 그녀가 올 초 베니티 페어를 통해 야한 사진이 공개되며 미국을 위시한 전세계적 이슈가 되어버리기도 했었지요. 그전에도 누출된 야한(?) 사진으로 곤혹을 치뤘던 그녀가 이번에는 해킹된 이메일에 담긴 사진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티셔츠를 입고 샤워를 하는 장면을 포함한 사진들인데요. 최근 말리부에서 새로운 <한나 몬타나>를 촬영중인 그녀에게 어떤 영화를 미칠지 모르겠습니다. 베니티 페어에 공개된 사진으로 플레이 보이에서 콜을 받기도 했었지요. 이번에 공개된 이 사진들은 14살에 찍었다고 하네요.

일본을 넘어 국내에도 불고 있는 로리타 신드롬의 산물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발랄하고 꾸밈없는 성격의 마일리가 사랑스러우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그런 긍정적인 모습보다는 도발적인 그녀의 모습은 아직 15살이라는 나이라면 너무 앞서가는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서는 것도 사실이네요.

미국인들이 바라보는 마일리 사이러스는 어떤 모습일까요? 아직은 어린 소녀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15살의 최고 스타. 그녀가 보여주는 로리타 논쟁은 그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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