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0. 11. 08:46

MBC 스페셜 비가오다 욕심쟁이 정지훈을 보면서 즐겁기만 한 이유!



스타뉴스 사진인용



월드 스타가 되어가고 있는 비 정지훈이 새롭게 컴백을 시작했습니다.

그 일성으로 MBC와 함께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미래을 이야기 하는 특집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시작했습니다. 비록 그의 첫 헐리우드 입성작인 <스피드 레이서>의 처참한 실패가 있었지만 그는 보다 진보한 자신이 주인공인 헐리우드 차기작인 <닌자 어쌔신>의 촬영을 마쳤습니다. 이젠 본격적으로 헐리우드에 그의 이름을 알리는 과정이 남은 셈이지요.



꿈을 이루기 위한 그의 욕심은 아름답기만 하다!


한국나이로 27살이 된 비 정지훈. 그는 이미 성공한 슈퍼스타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그는 방송 말미에 더 높은 산들이 많이 보인다고 했습니다. 이제 한 봉우리에 올라서 다음 봉우리를 쳐다보고 있다고 말입니다. 이미 많은 방송들을 통해 그가 얼마나 힘들게 이자리에 올라섰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되었었지요.

너무나 가난한 5일동안 밥도 못먹을 정도로 살았다는 그의 이야기. 그리고 어린시절부터 춤을 추며 가수들의 백댄서로 활동한 그는 박진영에 의해 가수로 변신합니다. 그리고 그는 성공이라는 열매들을 만들기 시작하지요.


만약 자신의 꿈에 대한 욕심이 없었다면 그는 지금의 비는 아니었겠지요. 자신에게 타협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꿈을 현실로 만들어간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지요. 그는 1집의 성공으로 4집까지 꾸준한 성장 그래프를 그리며 너무 가난했던 한 소년이 대한민국의 스타로 그리고 아시아의 스타로 나아가 세계적 스타로 발돋음해 나가는 과정은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지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 나은 미래를 보다!


누가봐도 비는 성공한 인물입니다. 아직 20대 후반임에도 그 어떤 이보다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으니 말입니다. 일반적인 삶을 살아간다면 이제 취직을 걱정해야 하는 나이에 전세계적인 스타를 꿈꾸는 그의 행보는 타인들에게는 욕심으로만 보일지도 모릅니다.

독일에서 거의 5개월 동안 그의 헐리우드 주연작인 <닌자 어쌔신>에 올인했던 그는 촬영이 끝나자마자 일본에서 치뤄진 팬미팅에 참석합니다. 그리고 지친 몸에도 불구하고 무대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의 모습을 보며 프로로서의 모습은 어떤것인지에 대한 생각도 다시 해보게 되지요.

그는 소속사를 옮기고 새로운 앨범인 5집을 내놨습니다. 그리고 그는 적극적으로 자신을 포장하고 팬들과 함께 하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가 방송중에도 밝혔듯이 전략적 사고를 하고 있는 그에게 이번 방송 출연은 새롭게 시작하는 자신을 위한 적절한 홍보수단이었을 것입니다.

아이비타임즈 사진인용


자신을 최고의 스타로 만들어준 아버지같았던 박진영의 품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계획을 실현하는 그의 모습이 때론 이기적으로 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더이상 자신의 꿈을 펼치기에 한계가 있는 둥지를 벗어나 자신만의 꿈을 실현할 새둥지를 마련한 그의 모습은 충분하게 성공적이었습니다. 주변의 우려는 그저 우려일 뿐이었다는 것을 스스로의 성공으로 보여준 비의 모습은 대단하기만 할 뿐입니다. 누구나 말로는 쉽게 할 수있지만 실천해 성공한 모습을 보여주는게 얼마나 힘든지는 말로 하지 않아도 충분히 알 수있지요.  


바퀴벌레 알을 마시던 시절이 이젠 추억이 된 비


아픈 어머니에게 자신이 해줄 수있었던 마지막 만찬은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3분 요리인 미역국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너무 가난해 보리차를 살돈이 없어 맹물을 끓여 먹었던 그가 어느날 마시던 물이 보리차 같아 불을 켜고 보니, 바퀴벌레가 알을 낳아놓았다고 웃으며 이야기하는 비 정지훈의 모습을 보면서 성공한 이의 여유마저도 느낄 수있었습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그는 충분한 보상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죽도록 노력하면 안될 것이 없다는 정지훈의 이야기는 성공한 현재의 모습으로 사실임을 보여주었지요. 비록 모든 이들이 정지훈같은 인물이 될 수는 없겠지만 최선을 다한다면 어느정도의 성공한 자신을 볼 수있다는 것은 자명한 일이지요.

자신이 성공하기도 전에 숨진 어머니를 마음속에 담고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그의 모습은 많이 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전략가 비 정지훈의 식지 않은 열정과 새로운 도전


새로운 앨범을 준비하며 모든 것들을 직접 챙기는 그의 모습은 성공한 전략가로서 모습이 그대로 보여졌습니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에 출연한 이유를 묻자 정지훈은 그렇게 이야기했지요.


"전략적인 사고가 없었다면 거짓말이었을 겁니다... 박찬욱 감독의 작품이기에 무조건 출연했지요. 영화제에도 출품될 수도 있겠다란 생각을 했어요" 



뉴스엔 사진인용


그런 그의 전략적 사고는 그에게는 기대이상의 성과를 던져주었지요. 베를린 영화제에 출품된 이 작품으로 인해 헐리우드 관계자들의 눈에 띄게 되고 블록버스터 영화인 <스피드 레이서>에 비중있는 조연으로 전격 출연이 결정되었으니 말입니다. 헐리우드 최고의 제작자인 조엘 실버도 주목하고 있는 비는 여전히 전략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과정일 뿐입니다.

그는 2년만의 복귀를 위해 전략적으로 MBC를 선택했습니다. 어떤 연유로 MBC를 선택했는지는 비만이 알고 있겠지요. 하지만 그의 전략은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의 새로운 앨범 수록곡인 <마이웨이>에 대한 구구절절한 설명은 자신의 삶을 추억하고 미래를 이야기하는 MBC스페셜 내용의 전부였지요. 이렇게 그는 그의 새로운 앨범의 대표곡을 확실하게 시청자들에게 전달함으로서 성공적인 방송 출연이 되었습니다.

그가 꿈꾸는 월드스타로서의 비의 모습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까요? 아직까지도 완벽한 완성형의 스타라고 이야기를 할 수는 없겠지만 대한민국에서 나온 가장 영향력있는 대중스타가 된 비! 그의 행보는 그를 바라보며 스타를 꿈꾸는 이들에게 좋은 롤모델이 되어줄 것입니다.

좁은 대한민국이 아닌 세계로 나아가 최고의 스타가 되고자 하는 욕심쟁이 비 정지훈. 그의 그 끝없는 욕심이 아름다운 이유는 꿈을 이루려 최선을 다하는 그의 모습이 아름답기 때문이겠지요.

가혹한 세상을 자신의 노력으로 행복한 세상으로 만든 비. 그의 다음 행보가 기다려지는 이유는 역경을 딛고 꿈을 실현해나가는 그의 성공스토리가 보고 싶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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