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0. 19. 15:44

치어리더가 된 다코타 패닝~ 여전하구나^^;;



어린 나이때부터 대단한 연기를 보여주었었던 다코타 패닝이 벌써 미국나이로 14살이 되었네요.

그런 그녀가 최근엔 신작인 <푸쉬Push>를 촬영하느라 바쁘더니 자신이 다니는 학교 치어리더로 나섰습니다. 지난 18일 토요일 자신의 학교 팀인 바이킹스의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나선 그녀의 모습이 무척이나 귀엽네요.


"언제나 항상 치어리더가 되고 싶었어요...재미있잖아요. 치어리더를 하는건 정말 재미있어요" "인간 피라미드 꼭대기에서 날아보고 싶어요...정말 재밌을거 같아요"


라는 그녀의 인터뷰 내용을 봐도 패닝은 지금의 모습에 만족하며 살고 있는 듯 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헐리우드 최고의 스타로 살아왔던 그녀가 일상의 모습에서도 즐거움을 찾는 모습을 보니 국내의 스타들과는 달리 우울증은 없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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