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1. 6. 18:12

토토로가 연상되는 귀여운 우산을 쓴 수리의 모습 suri cruise ladybug umbrella


2살이지만 그 누구보다도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인기인이기도 한 수리의 모습입니다. 

비오는 수요일 저녁 뉴욕에서 엄마인 케이티와 함께 이젠 잘도 걷는 수리의 모습이 즐거워 보이기만 하네요. 엄마 뽀뽀가 벌써 징그러워진 나이가 되었나요? 엄가가 볼에 뽀뽀하자 찡그리는 수리의 표정이 너무 천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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