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5. 13. 17:34

피플 매거진의 실수!! 이게 스피드 레이서 비라고요??



<스피드 레이서>의 미국내 개봉과 함께 다양한 내용들의 기사들이 넘치고 있는 상황에서 당황스러운 실수가 나왔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미국내 흥행에서 절망적인 스코어를 올린 상황에서 한국인 비에 관한 글을 올리며 사진은 한국인 배우인 릭 윤의 친 동생 칼 윤의 사진을 당당하게 올려 놓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사가들은 미국인들은 아시안을 모두 동일한 인물로만 본다고 꼬집고 있네요. 더불어 '불쌍한 비'라는 멘트도 빼놓지 않고 말이지요. 기대가 컸던만큼 의외의 스코어 하락으로 힘든 비에게는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를 일이네요.
반응형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