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5. 18. 12:13

모닝구 무스메 멤버였던 카고아이 홍콩 영화 촬영으로 재기시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내에도 많은 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모닝구 무스메'.

올해부터는 국내 진출이 시작되었지요. 오랜 러브콜이 이제 이뤄지는 셈이 되었습니다. 이 '모닝구 무스메'의 막내로 인기 절정이었던 카고 아이는 츠지 노조미와 함께 'W'라는 유닛을 만들어 독자 활동을 하기도 했었지요. 이런 최고의 순간에 미성년자 흡연 사실이 언론에 공개되면서 모든 것들이 끝나버렸었지요.

자숙 기간중 자신보다 18살이나 연상인 카페 주인과 함께 또다시 담배를 피는 장면이 언론에 노출되면서 소속사에서 해고당하는 상황까지 겪게됩니다. 이로 인해 자살 시도등도 있었다고 하구요. 2년 2개월만에 공식적으로 언론에 모습을 보인 카고는 어린 모습이 아닌 살이 빠진 성인의 모습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홍콩 영화인 <쿵후투신>에 참여하기 위해 나리타 공항에서 인터뷰들이 이어졌다고 하네요. 이 영화속에서 온갖 사고를 치는 사고뭉치 역을 맡았다고 하네요. 중국 광주에서 1개월 정도 촬영을 한다고 합니다. 더불어 첫 주연 작품도 이미 정해졌다고 하니 이젠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는 듯 합니다.

카고아이를 좋아하셨던 분들이라면 이젠 성인이되어 노래가 아닌 연기이지만 활발한 활동을 펼칠 그녀를 다시 응원해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아직 그 연상의 카페 주인과는 연락을 하는 관계라는 말을 일본 언론에서는 빼놓지 않고 있네요.
 


W - Robo Kiss


반응형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