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2. 13. 07:44

무도 하하는 되는데 1박 2일 김종민 복귀는 논란이 된 이유

조금은 식상해진 <1박2일>에 원조 일박이 김종민이 돌아옵니다. 공익근무요원을 마친 그는 바로 '1박2일' 투입되어 과거 보여주었던 김종민만의 캐릭터로 '1박2일'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종민에 대한 찬반여론이 뜨거운 상황입니다. '1박2일' 팬들의 각자의 취향의 차이일 수도 있겠지만 김종민의 참여는 개인적으로 새로운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보여 반갑기만 합니다.

1박2일 김종민이 필요하다

매주 시청률의 변화가 소폭있기는 하지만 꾸준하게 일요일 버라이어티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1박2일'에 김종민이라는 카드는 뜨거운 감자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미 6인 체제에 길들여져 있는 상황에서 7인으로 운영이 된다는 것은 많은 변화를 가져올 수밖에는 없습니다.
가장 먼저 변할 수밖에 없는건 OB와 YB로 나뉘어 진행되던 패턴입니다. 올해 들어 모아니면 도식으로 고생아니면 편안함으로 양분되었던 '1박2일'에 김종민의 투입은 강호동이 전체를 진행하는 역할로 위치가 이동할 것이란 예측이 가능하게 합니다.

그동안 편나누기에서 함께 행동해왔던 강호동이 그가 가장 잘할 수있는 진행자로 역할이 이동한다는 것은 기존의 '1박2일'과는 사뭇 다른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기점으로 작용할 듯 합니다. 현재의 패턴에서 재미를 찾았던 분들에게는 이제 익숙해졌는데 왜 바꾸려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너무 익숙해 식상해지기까지 한 현재의 상황에서 김종민의 참여는 강호동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격이 될 듯 합니다. 어느 한쪽으로 쏠리지 않고 전체를 아우르며 '1박2일'만의 재미를 극대화할 수있는 방법은 강호동에게 무한 자유와 결정권을 부여하는 것일 듯 합니다.

뭐 일부 시청자들에 의해 그의 억지스러운 행동들이 많은 핀잔을 받아왔기는 하지만 사회자의 입장이 된다면 중재와 판단, 결정에 힘을 얻음으로서 형으로서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는 MC로서 최상의 가치를 만들어낼 수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C, 엠씨 몽,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으로 이어지는 기존 멤버들의 캐릭터들은 너무 잔머리에 능한 인물들이 되어버렸습니다. 일상적으로 진행되는 그들의 행위에 빠삭하게 능통해져버린 멤버들의 모습에선 점점 생동감이나 짜릿함들을 찾기는 힘들어 보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리버리 김종민의 등장은 개인적으로는 반갑기 그지 없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이승기는 어리버리 김종민을 능가하는 '허당'이미지를 얻었고, 은지원의 3차원이 자신만의 것으로 승화되었던 것도, 이수근의 깐죽거림도, 엠씨 몽의 좌충우돌 역시 김종민의 캐릭터를 나눠 발전시킨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비약일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어리버리 김종민은 3차원적이고 허당스러운 깐죽이였었습니다.  

김종민이 가지고 있었던 어디로 튈지 모르는 3차원적인 어리버리 캐릭터는 다양한 재미를 유발시키는 좋은 캐릭터였습니다. 그가 참여해서 문제가 될 가능성보다 이들의 자연스러운 화학전 변화를 유발시킴으로서 새로운 재미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더욱 높아보이기만 합니다. 

어리버리 김종민의 참여는 시베리아 호랑이 강호동에게 날개를 달아주고 조금은 식상해진 멤버들에게 새로운 도약을 요구하는 촉매제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더불어 제작진들에게는 다양한 가능성과 예측 불허한 임무들을 부여해 새로운 '1박2일'로 도약할 수있는 기회를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어리버리한 캐릭터가 더이상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받지 못한다면 변화하면 됩니다. 그런 변화는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속에서 해소시킬 수있는 문제라고 봅니다. 그런 역량을 발휘하지 못한다면 자연스럽게 '1박2일'의 멤버가 될 수없는 것이겠지요.

애둘러 걱정하는 것보다는 일단 그의 활약을 지켜보면 될일입니다. 당연히 능력이 안된다면 자연스럽게 도태되어질 문제입니다. 복귀 하기도 전에 그에 대한 우려보다는 그를 통해 달라질 '1박2일'의 가능성을 기대하는 것이 더욱 의미있을 듯 합니다.

논란의 책임은 제작진 몫이다

하하와 김종민은 모두 최고의 버라이어티에 출연중 군복무를 위해 프로그램에서 하차를 했습니다. 그리고 둘다 제대후 방송에 복귀하겠다는 마지막 인사를 건내고 사라졌습니다. 여기까지는 '무도'와 '1박2일'속 특별했던 하하와 김종민의 공통점이었습니다.

문제는 제작진들의 의지였던것 같습니다. 무한도전은 그의 입대 1년여전부터 하하가 입대와 제대후 어떤 방법으로 그를 받아들이고 활용 할 것인지를 고민하고 시청자들에게 이야기 해왔습니다. 단적인 예로 무도가 시작하는 첫 장면에 하하의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보여주는것 만큼 특별한 의미부여가 어디있을까요?

공익요원으로 방송 출연을 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항상 하하는 무한도전과 함께하고 있다는 제작진과 출연진들의 의지가 그대로 반영된 모습이 아닐 수없습니다. 작년에 나왔던 '무도 달력'에도 특별히 페이지를 할애해 하하가 2010년에는 돌아온다고 예고를 했었고, 첫 페이지에는 비록 캐릭터이기는 했지만 함께 참여하는 모습으로 언제나 하하는 우리와 함께임을 인지시켜주었습니다. 

이러니 하하의 무한도전 복귀는 논란이 아닌 당연함으로 다가올 수밖에는 없었습니다. 이에 비해 김종민의 경우에는 갑작스럽게 복귀가 발표되면서 팬들사이에 논란을 부채질한 꼴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는 전적으로 제작진의 무신경이거나 일방성을 그대로 보여준 사례가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하게 만듭니다.

지금까지의 행태로 보면 제작진은 김종민의 '1박2일' 복귀를 확신하지 못했던 듯도 합니다. 이런 제작진들의 뒤늦은 결정이 모든 논란을 부추긴 꼴이 되어버렸습니다. 단 한번도 무도에서 하하를 떼어놓고 생각하지 않았던 무도 제작진들과는 달리, 김종민이 1박2일과 함께 할 것이란 확신을 가지지 못한채 소집해제와 발맞춰 시청자들에게 통보하듯 결정을 한 행위는 '1박2일' 시청자들과 김종민 모두에게 폐를 끼친것과 다름없어 보입니다.  

이는 충분하게 단련된 하하와는 달리 갑작스럽게 김종민을 받아들여야하는 '1박2일' 멤버들과 시청자들에게는 생경한 느낌을 지울 수없게 만듭니다. 더불어 이미 김종민의 다양한 캐릭터들을 극단적으로 승화시켜 자신만의 고유함을 가지게된 멤버들과의 호흡에도 어느정도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을 듯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종민의 투입이 반가운 이유는 새로운 변화가 가능하다는 것일 듯합니다. 변화하지 않는 모든 것은 결국에는 도태되어질 수밖에 없음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런 도태를 기다리는 것이 아닌 적극적인 방식으로 개척해나가려는 모습은 환영받아야만 할 것입니다.

캐릭터나 멤버들간의 호흡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있는 문제입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이런 논란을 유발시킨 제작진들의 행동일 것입니다. 더불어 시청자들로서는 변화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가능성을 봐야할 때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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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1 Comment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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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kjcicopfijpdf 2009.12.13 13:13 address edit & del reply

    제 생각은 김종민이 복귀해도 될걱같은데 그리고 떠난건 군대 때문에 어쩔수없잖아요 나이가서른인데

  3. 제생각은 2009.12.13 13:18 address edit & del reply

    음 ... 김종민군 이들어와도좋을듯....
    솔직히 새로울수도 있잖아여
    무조건반대만생각하지마시고 찬성도생각해보세요....
    근대문제점은 팀이 않맞는다...3대4로하면 비율이..

  4. 이것 아닌가요 2009.12.14 10:09 address edit & del reply

    7인체제... 제약조건이 있는것은 사실이지만..... 변화를 위한 시작점일수도 있겠군요..

    7인체제가 막히면.... 아무래도 게스트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전환할수도 있겟지요...
    아무래도 단체전 (3:3)에 익숙해 져있는 팬들에게는 패떳처럼 ... 게스트를 활용하는 방법

    7인체제가 되면서...게스트를 활용할 것같은 ... 이렇게 변하지 않을까요..

  5. 패떳따라하면 2009.12.14 13:58 address edit & del reply

    망합니다. 솔직히 저는 개인적으로 반대합니다. 위에 '내 생각은' 이란 분이 쓰신 말씀처럼...
    김종민이 자리잡기전에 떠났기 때문에... 솔직히 돌아오는게 역효과 날듯싶네요.

  6. 패떳따라하면 2009.12.14 14:04 address edit & del reply

    망합니다. 그리고 블르거님 말씀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하셨는데요... 그렇다면 꼭 김종민씨로 했어야했을까요??? 기존 멤버를 쓰지말고 새로운 멤버로... 근데 전에 지상렬씨 나왔을때...참 어색해서 다른 멤버들과 융화도 안돼고... 게스트로 출연했는지는 기억안나지만... 이번에 김종민씨가 복귀해서 그러한 모습이 보인다면 역효과만 날듯싶네요. (지상렬씨랑 김종민씨에 대한 악의적인 감정이아니라, 1박2일이랑 먼가 안맞았던 그때의 느낌을 지울수 없어서 써봅니다.)

  7. 글쎄요.. 2009.12.15 23:31 address edit & del reply

    글쎄요..무한도전이랑 1박2일을 그런식으로 비교하면 안돼죠..하하는 분명 무한도전과 함께한 시간이 길었을뿐더러,,하하가 입대하고 나서 무도의 시청률이 저조했던 반면 1박2일은 김종민과 함께한 시간도 짧았고 지금의 6명 멤버가 다 모이고 나서야 전성기를 누렸으니까요..엄연히 다릅니다.

  8.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전 찬성 2009.12.19 22:58 address edit & del reply

    전 김종민씨가 1박2일에 들어온다는 소식에 매우 기뻐했습니다.
    솔직히 김종민씨의 캐릭터는 이승기가 물려받앗다고 해야되나요?
    허당이나 어리버리나 그게 그거거든요.
    또 이수근과 이승기가 낙오됫엇을 당시 이승기는 김종민 .Jr 라는 별명을 갖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무한도전에서 3대3으로 나눠질 일은 별로 없읍니다.
    기껏해야 요번에 했었던 뉴욕커 요리대결에서나 3대3이었죠.
    길씨를 깍두기로 생각하면 안됩니다.엄연히 같이 하는 동료죠.
    그리고 김종민씨가 나가도 시청률이 변함이 없고 있고를 떠나서 다시 컴백하면 1박2일이 더 생기있고 제 생각에는 김종민씨는 분위기 메이커 거든요.
    7인체재가 힘들면 "내가 빠지고부터 1박2일이 잘되서 배가아프다"고 하던 지상렬씨를 영입하면 되지 않을까요.아니면 1박2일에서 그다지 중요한 역할이 아닌 이승기씨를 빼든가요..(아 ㅈㅅ...)

  9. Favicon of http://www.daum.net BlogIcon 패떳 따라하면 2009.12.19 23:08 address edit & del reply

    패떳 따라하면 ....망하죠....
    저만 그럴지는 몰라도 ..게스트가 있어서 그런지 보기가 싫습니다.
    전 위에 분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지상렬씨 투입(?)하면 될것같고요.
    지상렬씨도 분위기 메이커라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김종민씨가 잠시 하차했을 당시 준비됏어요 라는 코너에서 1박2일로 바뀐지 얼마 안됫을 떄였습니다.
    전 '하하가 없으니까 무한도전의 시청률이 내려갔다' 라는 말은 앞뒤가 않맞는것 같습니다.
    무한도전 요즘 하하 없어도 시청률 막막막막!!! 올라가지 않습니까...?
    이건 모순이나 다름 없습니다.
    어쨋든 저는 김종민씨 1박2일 얼릉 오셔서 활발하게 활동하셧으면 좋겠습니다.김종민

  10. zxx 2009.12.20 23:03 address edit & del reply

    지상렬 들어가면 이수근의 캐릭터가 힘을 못 쓰기 때문에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킴...

  11. 전 반대 2009.12.26 11:12 address edit & del reply

    솔직히 김종민 어리버리 지겹지 않나요..솔직히 입대전에 타방송에서도 어리버리어리버리 하는것도 많이 짜증났음 1박에선 이승기 하나로 족해요

  12. 솔직히 2009.12.26 21:44 address edit & del reply

    김종민 오는거 저도 찬성입니다. 말씀하신대로 강호동이 진행을 맡고 팀을 다시 나눴으면 좋겠어요. 이제까지 PD가 진행하던 걸(?) 강호동에게 넘기고 (개인적으로 PD가 자주 카메라에 비치는 거 별로 달갑지 않았습니다. 제작진&스텝이 출현하는 게 한때 예능 코드였다고 해도 말이지 너무 대놓고 나왔었어요. 누가 먼저 보여달라고 한 것도 아닌데...)
    강호동은 엠씨로서 100% 특혜받고 호의호식하면서 옆에서 맴버들을 약올리고(?), 막강한 결정권 갖고 그렇게...강호동 본인도 그쪽이 더 어울릴 거 같구요. (그러다 가끔 강호동 제외한 다른 멤버들이 반란도 일으키고)

    솔직히 그동안 일박이일에서 가장 거슬렸던 부분이, 강호동이 어떻게든 자신이나 자신의 팀이 유리한 쪽으로 하려고 제작진이나 상대방에게 우격다짐을 받아내던 부분이었는데... 아무래도 강호동이 워낙 강력(?)하다보니 마지못해 원래 계획과 다르게 강호동이 하자는 대로 흘러가는 부분이 많았거든요. 결과적으로 강호동이 이기든 지든간에..
    그냥 이참에 강호동을 아예 대결 자체에서 빼버렸으면. 아니면 강호동 vs 6명 대결구도로 하던가요.

  13. 솔까말 2009.12.27 03:49 address edit & del reply

    저역시 제작진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해요.
    또한 무한도전이 꾸준히 하하의 존재를 시청자들에게 인식시킨 것은 하하가 떠나고 무한도전의 시청률이 떨어진 것과는 상관이 없는일이라고 생각해요.
    시청률이 오히려 더 올라갔어도 무한도전은 그렇게 했을꺼에요.

  14. 1남2녀 2009.12.27 19:54 address edit & del reply

    나는이승기 때문에본다 기존에 맴버들이 너무 호흡을 잘맞추어 주면서 너무 웃기려고 하지않아도 우스운 1박2일 보는재미가 있다

  15. 1남2녀 2009.12.27 20:06 address edit & del reply

    오늘1박2일 넘 재미없었어요 30분을 법원에서 재미없는 시간보내고 기대 이하 이고/ 보는내내 짜증스러웠다 그냥 기좀존 멤버로도 재미있었는데 ...우쩨이런일이....으아 답답햇네요...똑똑한 이승기없이는 1박도없다...가끔씩 나오는 스텝들도 고생하는모습 보면서 참으로 쉽게 만들어지는 인생드라마는없다는것을 느껴봅니다/ 스텝들이 가끔나와서 함께 진행하는 모습도 타프로그램보다 신선하구요 혹한기 건강조심하면서요....

  16. 깜까시 2009.12.27 21:37 address edit & del reply

    김종민보단 차라리 스태프가 더재미있을듯. 재생각

  17. 내맘대로 2009.12.28 19:02 address edit & del reply

    난 김종민 캐릭 넘 좋던데~김종민씨 넘 부담갖지 말고 악플들에 상처받지 말고 홧팅하세요~~~

    • Favicon of https://dramastory2.tistory.com BlogIcon 자이미 자이미 2009.12.28 20:01 신고 address edit & del

      어디에나 호불호는 존재하죠.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정리되어질 문제겠지요.^^

      이번 한주는 올해와 내년을 잇는 가교주네요. 행복한 한 주보내시기 바랍니다.^^;;

  18. 김민경 2009.12.28 19:22 address edit & del reply

    난 김종민 괜찮던데 순수 하고 그래도 자기 가 피해를 주지 않을까? 얼마나 부담 되고 얼마나 기분 그러겠어요 그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수 있을꺼 같은데 힘내요

    • Favicon of https://dramastory2.tistory.com BlogIcon 자이미 자이미 2009.12.28 20:02 신고 address edit & del

      편견이 만든 희생인지 남들은 모르는 자신들만 아는 나쁜 것들이 김종민에게 있는지 알 수없지만 극단적인 혐오증을 보이는 이들도 많네요.^^

      이번 한주는 올해와 내년을 잇는 가교주네요. 행복한 한 주보내시기 바랍니다.^^;;

  19. ㅂㅂㅂㅂ 2009.12.29 21:32 address edit & del reply

    지금의 1박2일을 만든건 지금멤버 이라고 봅니다 김종민이 왜 들어올려고 하는지 그건 지금의 1박2일이 인기가 많으니까 묻어가려고 하는건아닌지 솔직히 김종민이 들어오는건 절대반대...김종민이 계속나오면 1박2일 을 안볼겁니다...

  20. 음으르르르음 2010.01.23 21:52 address edit & del reply

    점점 1박2일이 재미없어지는건 사실같은데요.
    김종민 자체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재미가 없어요.
    그리고 밑에서 어떤분이 존재없는 이승기가 빠지면 된다고 했는데
    단언하건데 이승기랑 은지원빠지면 재미가 확 깎이고 그만큼 시청률도 깎입니다.
    존재감 없는것은 김C아닌가요 사실.
    그리고 7명으로 짝 안맞으니까 한명더 영입하면 되지않겠냐라는 말들도 많은데
    8명되면 패떴이랑 같은 경로로 갑니다.
    분위기 부산스러워지고 개개인의 역량은 드러나지않고.(편집당하니까)
    그리고 한가지 확실히 해두는데요. 김종민에 대한 극단적인 혐오감이나
    무조건적인 비판이아니라
    1박2일을 즐겨보는 시청자로써 말을 하는겁니다.
    김종민 들어오고부터 정말 재미없거든요.

  21. 어이구 2010.01.29 14:19 address edit & del reply

    윗분,말도 안되는 소리네요...자기 주관적인 생각만을 쓴거죠...재미없어졌다는 건...
    실제로 1박2일 시청률은 단 1%도 내려가지 않았습니다.오히려 박찬호편에서는 예능프로 최초로 40퍼센트를 넘기는 경이적인 기록을 냈죠....저번 편에서는 이수근 제기차기나 강호동 돼지 슬라이드때문에 빵빵 터지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