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6. 2. 20:11

러브 액츄얼리의 리암 니슨 술취해 바지에 오줌을??



세계적인 연기파 배우인 리암 니슨이 때 아닌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물을 엎은건지 정말 오줌을 싼건지는 모르겠지만 노던 아일랜드 벨팻 시티 바앞에서 찍힌 사진이라고 하는데요. 1978년 <플레이 포 투데이>라는 TV프로그램을 시작으로 70여편의 작품에 출연한 55살의 연기파 배우가 이런 실수를 하네요. 사진을 잘 보면 뭔가를 흘려서 그런거 같기도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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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니슨은 최근에 국내에서도 개봉되었던 <나니아 연대기:캐스피언의 왕자>에서 사자왕 아슬란의 목소리 연기를 하기도 했지요. 2009년 기대작인 <링컨>에서 아브라함 링컨역을 맡았는데 악재가 되지는 않을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파파라치들의 장난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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