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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 CULTURE/DRAMA CULTURE CODE15

서진이네 2 3회-화룡점정이 된 고민시, 하지만 이게 아쉽다 아이슬란드에서 이렇게 많은 인기를 얻을 줄 몰랐습니다. 물론 현지인들의 폭발적 인기라고 이야기하기는 한계는 있습니다.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시아인들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그곳을 찾는 현지인들은 젊은 층들이 대부분이었죠. 이 말은 아이슬란드의 국밥집 인기는 K 문화에 익숙한 이들이 찾는 곳이란 의미일 겁니다. 그렇다고 이를 폄하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아이슬란드에 여행을 온 아시아인들에게는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역시 높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아시아에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유럽에서도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음은 이번 '서진이네 2'는 잘 보여주고 있는 중입니다. K팝과 K드라마에 익숙해진 젊은 층들이 많다는 것은 중요한 일이니 말이죠. 어린 시절부터 즐기는 대중문화는 그들의 전.. 2024. 7. 18.
서진이네 2 2회-이서진이 일 좀 그만하라 한 이유, 첫날부터 터진 아이슬란드 서진 뚝배기 이렇게나 많은 이들이 찾을 줄은 아무도 몰랐을 듯합니다. 출연자들만이 아니라, 제작진이나 시청자들도 오픈런을 할 정도라고 생각할 수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추운 아이슬란드를 따뜻하게 해 줄 한식은 이들에게 특별한 감흥을 줬을 듯합니다. K로 시작되는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은 국지적이지 않습니다. 그저 아시아에서나 관심받는 수준을 벗어난 지 이미 오래라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의혹을 품는 이들도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방송을 통해 보이는 모든 것을 믿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나영석 사단의 음식 예능을 보신 분들이라면 점점 한국 문화를 알고 알고 싶어 하는 이들이 늘어가고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초창기 식당을 개설하고 장사를 하는 상황에서 외국인들이 보인 한국 음식과 문화는 단순한 호기심이었습니다. 이는.. 2024. 7. 6.
서진이네 2-뷔도 놀랐다는 아이슬란드 뚝배기 시작부터 즐겁다 뻔할 수밖에 없는 전개이지만 재미있다. 그게 바로 나영석 사단의 예능일 듯합니다. 하나의 방식을 통해 조금씩 방향을 틀어 이야기를 풀어가는 나영석 사단은 '서진이네 2'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멕시코에 이어 이번에는 아이슬란드로 향했습니다. 기존 멤버들에 새로운 변화를 준 것은 고민시였습니다. 멕시코 편에 처음 합류해 큰 화제를 모았던 뷔는 군입대로 이번에 함께 할 수 없었죠. 입대 전 인터뷰를 통해 새로울 누군가를 향해 애틋함을 담아 이야기를 하는 뷔의 모습은 귀엽기까지 했습니다.새롭게 합류한 멤버는 배우 고민시였습니다. 기존 멤버들 역시 새롭게 오는 이가 누군지 궁금했죠. 정유미와 최우식은 고민시와 함께 작품을 해서 안면이 있었습니다. 이서진과 박서준으로서는 낯선 인물과 만남이라는 점에서 거리감이 존재.. 2024.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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