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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Shout/Alternative Radio 대안 라디오468

유재석, "오늘은 내가 받아도 되겠나" SBS연예대상 수상 국민 MC라는 유재석이 2008 KBS, MBC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 수상자가 되지 못했다. 그러자 일부에서는 다음 아고라를 통해 청원을 준비한다고 한다. 그만큼 유재석에 대한 애정이 대단하다. 방송 3사중 가장 마지막에 진행된 SBS연예대상에서 대상은 누구나 다들 예측했듯이 유재석이 차지했다. 강호동이 수상하지 못한 것에 대한 청원은 일어나지 않을까? 국민MC 유재석 드디어 대상 수상하다 방송 3사를 넘나들며 최고의 입담을 선보였던 유재석이 KBS에서 수상을 하지 못하자 팬들은 '1박 2일'에 밀렸음을 인정하는 분위기였다. 문제는 MBC에서마저 '무릎팍 도사 강호동'에게 밀리자 유재석의 팬들이 들고(팬들끼리의 충돌이 아닌 시상에 대한 공정성 논란) 일어났다. 이는 이젠 하나의 형식이 된 다음 아고라에 청.. 2008. 12. 31.
송승헌, MBC연기대상 공동 수상자가된 이유 두가지!  연기대상으로는 2008년도 첫 시상식을 가진 MBC연기대상의 대상은 공동수상자가 나왔다. 공동 수상은 언제부터인지 수상식의 미덕이 되어버렸다. 그럼으로서 상의 권위는 사라지고 수고한 이들에게 의미만 부여하는 이름뿐인 시상식이 되었버렸다. 이쯤되면 시상식보다는 그저 서로 즐기는 잔치로서의 의미를 가지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대상은 시청률만 좋으면 된다? 여기서 시상식의 의미와 최고상인 대상의 의미를 생각해봐야 할 듯 하다. 모든 시상식에는 자신들만의 기준이 있다. 그리고 그 기준에 부합하는 인물(작품)에 상이 수여된다. 그러나 이런 시상식에서는 종종 선호에 따라 팬들끼리 다투는 경우들이 생긴다. MBC방송연예대상 수상에 관련되어 강호동, 유재석과 관련해 '다음 아고라 탄원'까지 이를 정도면 심각한 수.. 2008. 12. 31.
[언론7대악법철폐] 천상천하유아독존 2MB, 국민의 저항만 거세진다!  MB정권의 야욕은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했다. 어제 대운하 사업의 일환인 '4대강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절대악법인 방송악법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이들에게 전략적인 성공을 거둔 MB정권은 자면서도 웃고 있을까? 언론관련 악법의 밑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정부는 공영방송인 KBS의 예결산 국회 승인을 의무화(KBS '권력눈치 NHK'꼴 날라)하려 한다. 어찌보면 당연한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이는 KBS를 제외한 모든 방송들을 대기업과 조중동에 넘기고, 공영방송을 수적으로 우세한 한나라당이 좌지우지 함으로서 완벽한 언론통제를 하려는 의도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그들의 야욕은 많은 이들이 거론하고 있듯 이탈리아 베를루스코니 총리의 가스파리법(돌돌이의 행복한 미소 /흰할매)과 다를 바없다.. 2008. 12. 30.
이혁재 한마디가 KBS와 MBC방송연예대상을 갈랐다!  "사실 요 며칠 사이 저와 제작진은 이 MBC방송연예대상이 무사히 방송이 될 수있을지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도 뉴스를 통해 아시겠지만 방송이 여러가지 어려운 환경속에 있거든요. 하지만 1년에 딱 한번 만나는 오늘 약속을 위해서 저와 저희 제작진 여러분들은 성심 성의껏 열심히 노력했구요. 아마 올 연말 지상파 3사 통틀어 최고의 시상식이 되도록 저도 끝까지 최선을 다할테니 여러분도 많이 좀 지켜봐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함께 즐기는 시상식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KBS방송연예대상 시상식과는 달리 MBC는 적극적으로 '언론7대악법'에 대해 언급을 했다. 누군가는 이를 역시 MBC니까! 혹은 그러니까 MBC를 접수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을 듯 하다. 언론개악에 대해 철.. 2008. 12. 30.
[언론7대악법철폐] MB삼청교육대를 꿈꾸는 그들, 촛불로 막는다!  벌써 사흘째가 되어간다. 어제 한나라당은 '언론7대악법'은 무슨일이 있어도 강행하겠다고 한다. 국민의 60%이상 찬성의 3배가 반대하는 이 악법을 강제적으로라도 통과하려는 이유가 무엇일까? MB를 시작으로 방송의 공공성이나 자율성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산업논리속에서 방송이 다시 재편되어야만 한다고 한다. 현재 가진자들이 모두 가지고 새로운 판을 짜보라는 이야기인데, 불을 보듯 뻔한건 많은 이들이 이야기하고 염려하고 있는 소수 재벌들과 조중동의 방송지분 확보를 통한 여론 통제외에는 답이 없는 악법이다. 여기 새로운 이슈(그전부터 계속 논란이 되어왔던 문제이기도 하지만)는 박근혜와 밀접한 관계인 정수장학회(박정희가 강제로 빼앗아 만든 장학회 아니던가)의 문제이다. MBC의 30%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이.. 2008. 12. 29.
[언론7대악법철폐] 총파업 이틀째 거리에 나선 언론 노동자들  총파업 이틀째를 맞이하는 방송노조원들은 거리에 나가 시민들과 함께 했다. TV를 통해 익숙해왔었던 아나운서들이 직접 시민들에게 '언론7대악법'에 대한 설명을 하는 자리를 가졌다.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투쟁열기는 많은 시민들에게 충분하게 전달되었을 듯 하다. 언론 총파업에 대한 속보들은 참여한 방송, 신문들과 네티즌들에 의해 실시간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활약만큼 많은 이들이 아직 몰랐던 MB정부의 만행들을 알게 될 것이다. 더불어 그들의 악법들을 막아내는 이들도 더욱 늘어날 것이며 독재를 꿈꾸는 MB와 한나라당에게 국민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깨닫게 해줄 것이다. 총파업을 이끌고 있는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은 "혹한과 매서운 바람을 뚫고 정부의 언론장악 의지를 막기 위해 이 자리.. 2008.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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