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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2

사이코지만 괜찮아 13회-수간호사 장영란이 문영 어머니였다? 죽었다는 문영의 어머니는 정말 살아있을까? 문영의 아버지의 기억이 완벽하지 않다고는 하지만 분명 죽었고, 호수에 던졌던 아내가 살아돌아왔다는 사실 자체가 믿기 어렵다. 살아돌아왔다면 그건 기적일 수밖에 없으니 말이다. 가족사진을 찍은 강태와 상태 형제와 문영은 그렇게 가족이 되었다. 가족을 위해서는 뭐든 다한다는 강태는 문영의 질문에 "가족 사진을 찍었으니 가족이지"라는 말로 관계를 정의했다. 불안정한 삶을 살아야 했던 그들은 이제야 정착해 가족이 될 수 있어 보였다. 나비를 찾아서 끝을 보겠다는 문영을 오히려 말리는 강태는 그게 누구인지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문영의 어머니가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한 존재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강태는, 문영을 가족으로 받아들였다. 강태는 오 원장에게 모든.. 2020. 8. 2.
장동민과 혐오발언 그리고 나비와 극단적으로 흐르는 예능의 현실 장동민이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극단적인 혐오 발언으로 비난을 받은 지 얼마 되지도 않았던 그가 다시 한 번 혐오주의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비난을 받고 있다. 여기에 마치 여자 혐오주의를 벗기 위한 몸부림은 아닌가 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여자 친구 나비와의 동반 출연이 잦아지며 이 또한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코빅과 장동민 사회적 약자 괴롭히기; 변하지 않는 장동민 극단적 혐오주의는 쉽게 벗겨지지 않는다 장동민이 동일한 방식으로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제대로 된 반성보다는 자신의 권리를 앞세우며 CJ 계열 케이블의 비호아래 방송을 이어갔던 장동민이 다시 한 번 사회적 약자 괴롭히기로 발목을 잡혔다. tvN의 코미디 프로그램인 중 한 코너에서 보인 장동민의 행동은 그가 누구인지를 명확하게.. 2016. 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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