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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7

소녀시대와 투애니원 누가 승자가 될까? 승부는 이번 주부터 시작되는 것인가요? 절대 반지를 차지하려는 그들의 싸움에 뜬금없이 뛰어들어 내 안의 나와 싸우며 절대 반지를 위태롭게 하는 존재들이 혹시나 있을지는 모르지만 소녀시대와 투애니원의 승부는 흥미롭기만 합니다.  소녀시대와 투애니원 혹은 투애니원vs소녀시대 현존 걸 그룹 중 가장 막강한 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이들은 소녀시대와 투애니원입니다. 거대 기획사의 대표 걸 그룹이라는 특징과 함께 남자 아이돌 그룹 못지않은 탄탄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도 이들의 장점이기도 합니다. 투애니원은 그동안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트리플 타이틀로 승부수를 띄워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음악관련 올 킬을 이루며 그녀들이 이룰 수 있는 모든 것을 이뤄냄으로서 트리플 타이틀 공략이 충분한 가치를 가질.. 2010. 11. 3.
2010년 원더걸스는 소녀시대, 2NE1을 누르고 독주 할 수있을까?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빌보드 핫100에 이름을 올린 그룹'이라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특별한 원더걸스입니다. 워낙 국내 걸그룹들의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그에 따른 팬덤의 경쟁도 무서울 정도입니다. 과도한 팬덤은 역설적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에게 짐이 될 수도 있겠지요. 그만큼 치열한 시장이란 이야기이기도 하겠지만 말이죠. 내년 2월 신곡 발매를 준비중인 원더걸스를 통해 2009년보다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이는 대한민국의 2010 걸그룹들을 간단하게 정리해보려 합니다. 원더걸스의 독주는 가능할까?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불가능합니다. 그만큼 국내 아이돌 그룹들의 성장세가 무서울 정도가 되었기에 어느 한 그룹이 전체 파이를 가져가는 일은 더이상 나오기 힘든 시장이 되었습니다. 원더걸스가 미국으로 건너가기 전.. 2009. 12. 12.
YG 횡령사건으로 돌아본 2009 아이돌 기획사 수난史 국내에는 다양한 아이돌 기획사들이 있습니다. 고비용 고효율로 알려진 아이돌은 성공만 한다면 엄청난 부를 쌓을 수있는 아이템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만큼 초기 비용이 엄청나게 들어가기에 성공한 아이돌 그룹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그에 상응하는 막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대한민국 연예계를 좌지우지하는 SM, YG, JYP의 대표적인 수난사를 통해 2009년 아이돌 기획사의 흥망성쇄(?)를 간단하게 살펴보려 합니다. SM, 남자 아이돌 수난사 SM은 누가 뭐라해도 국내 아이돌 기획사로서는 선구적인 역할을 해왔음을 부정하기는 힘들 듯 합니다. 볼모지에 가까웠던 국내 연예계에 일본과 미국식 아이돌을 차용해 국내에서도 충분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소위 대박이라 칭하는 성공을 거둡으로서 후발주자들.. 2009. 12. 2.
무릎팍, 2NE1에게 조언하는 선배 아이돌 성유리 아이돌이라는 무게감은 겪어보지 못한 이들은 알 수없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돌들의 향후 모습들을 보며 유추해볼 수는 있습니다. 우울증에 걸려 고생하는 이들도 많고 자신의 재능을 발전시켜 아이돌시절보다도 더욱 왕성한 활동을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오늘 무릎팍에 출연한 성유리의 모습을 보면 걸그룹들의 미래를 어느정도 생각해볼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다중이 성유리 연기자가 되고싶다 성유리가 등장한 이유는 영화 홍보를 위함은 당연하지요. 이젠 연예인들의 '무릎팍 도사'출연은 철저하게 계산된 출연이기에 특별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방송에서 어느정도 시청자들과의 교감이 이뤄졌는지에 대해 초점이 맞춰지게 되지요. 아이돌 그룹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그녀는 '핑클'이라는 당대 최고의 걸그룹 출신답게 화려한 입성으로.. 2009. 10. 15.
강심장 2회, 독사과 베어문 이승기의 연예인 가십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강심장' 2회가 방송되었습니다. 1회와 다름없이 많은 게스트들이 북적거리는 상황에서 다른 방송들과는 달리 많은 인트로를 거쳐 본 방송은 시작되었지요. 지난주에도 그랬지만 이번주에도 출연만하고 왜 나왔는지 모를 게스트들을 뒤로 하고 몇몇 연예인들만이 주목 받는 '강심장'이 되었습니다. 이미테이션 연예인 붐 1회때는 '지드래곤'을 패러디하더니 2회에서는 '2NE1'을 패러디한 붐은 '강심장'에 안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많은 게스트들 중에 눈에 띄일 수있는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있다는 것만으로 그는 이미 고정으로서 가치를 스스로 인증했지요. 앞으로도 붐의 이미테이션은 지속되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번주에도 20여명의 연예인들이 출연했습니다. 그들중 1회에 이어 2회에도 등장한 연.. 2009. 10. 14.
에프엑스 F(x) 데뷔 통해 본 SM 사단의 대단한 언론 장악력 어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에 출연한 SM의 신인 걸그룹 F(x)에 대한 기자들의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역시 대형 신인답다는 평부터 여성적 매력과 파워를 겸비한 대단한 그룹이다라는 평까지 기자들로서는 그들이 할 수있는 가장 우호적인 글들로 찬사를 보냈습니다. 음악 전문기자들이라면 현재의 트렌드와 음악적인 코드들 그리고 그녀들의 퍼포먼스까지 종합적으로 평가를 했겠지요. 그리고 내린 평가가 올 한해를 떠들섞하게 만들었던 2NE1을 넘어선다는 평가까지 말입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그녀들이 보여준 음중에서의 매력은 특별하지 못했습니다. 언론, 에프엑스 찬양가를 부르다!그리고 일요일에 방송된 'SBS 인기가요(이하 인기가요)'에도 출연했고 연이어 전날과 비슷한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누군가는 .. 2009. 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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