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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2

스트레이트-전관특혜 검찰 개혁을 막는 결정적 이유 전관예우라는 말로 판검사들이 퇴직 후 변호사 개업을 하게 되면 일정 기간 대우를 받는 것을 일컫는다. 하지만 이제는 예우는 존재하지 않고 특혜만 있다. 그들 세계에서는 이미 하나의 성공 공식처럼 자리를 잡아 돈으로 형을 사는 시대가 되었으니 말이다. 변호사 개업 1년도 안 되어 100억 대 돈을 버는 전관 검사들의 행태를 보면 그들이 왜 검사 시절 안하무인이 될 수밖에 없는지 알 수 있게 한다. 자기 조직에만 충성하면 평생 먹고살 수 있는 돈이 보장된다. 이런 상황에서 조직에 대한 충성심이 사라지는 것은 어렵다. 우병우 사례를 통해 봐도 이들이 얼마나 자신들의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지 알 수 있게 한다. 우병우라는 존재는 상징성이 크다. 지난 정권의 실세로 자리하며 온갖 악행을 저질렀지만 검찰 조직에서 함.. 2019. 11. 26.
조국 딸과 김성태 딸 그리고 윤석열 검찰총장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논란 이슈를 위해 국내 모든 매체가 다 뛰어든 느낌이다. 하루에도 확인하지 않은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확인 절차를 거친 기사보다는 그저 누군가에 의해 불거진 이슈를 뉴스로 내보내는 이 기괴한 현상은 광기에 가까울 정도다. 법적으로 준비된 청문회를 받고, 자한당이 고발을 해서 검찰까지 나서 전격 압수수색을 하기 시작했다. 조만간 진위는 가려지게 된다. 그럼에도 언론은 조금도 기다릴 수 없다는 듯이 앵무새처럼 의혹에만 집착한 채 풍선 불듯 이슈 키우기에만 여념이 없다. 자한당이 중심이 되어 진행하는 이 광기의 모습 속에 진실은 중요해 보이지 않는다. 정말 진실이 무엇인지 알고 싶고 이를 통해 뭔가 새로운 가치를 찾으려면 그들이 좋아하는 법대로 하면 된다. 법으로 정해진 청문회.. 2019.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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