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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adcast 방송이야기/Entertainment 연예251

로지 가수 데뷔, 시대 앞서갔던 사이버 가수 아담 그들의 전성시대 가상 인간들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지난해 많은 가상 인간들이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고, 이는 보다 확장된 형태로 드러날 수밖에 없다. 몇 년 전 미래에 벌어질 수 있는 일들로 인간의 직업을 빼앗는 존재들의 등장을 언급했던 적이 있다. 많은 직업들이 A.I에 자리를 내줘야 한다는 순위표는 섬뜩함으로 다가오기도 했다. 실제 기사 작성이나 시나리오와 소설 등을 쓰고 있다. 그리고 인간 세상에 가장 강력한 충격파를 던진 알파고는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 종의 등장을 본격적으로 알리기도 했다. 1998년 국내에도 사이버 가수가 등장했다. 세계 최초는 2년 전 일본에서 만들어진 다테 쿄코다. 최초라는 의미의 '아담'이라는 3D 비주얼의 아담은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지금 보면 민망한 수준이기는 하지만 그 당.. 2022. 2. 15.
방탄소년단XBTS 퍼미션 투 댄스로 만든 역사, 그리고 콜드플레이 방탄소년단이 빌보드에서 다시 1위를 차지했다. 7주 연속 1위를 차지하던 자신들의 곡 '버터'를 신곡인 '퍼미션 투 댄스'로 바통 터치한 것은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빌보드 역사상 이런 식으로 자신의 곡을 직접 밀어내고 1위를 한 사례는 비틀스 이후 14번째 기록이다. 당연하게도 미국으로 중심으로 한 영미권 국가가 아닌 아시안으로서 수많은 기록들을 새롭게 써내려가고 있다는 사실이 흥미롭게 다가온다. 미국의 대형 레이블들이 방탄소년단을 경계하기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해도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은 그들이 어떤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게 한다. 미국의 경우 라디오가 중요하다. 워낙 국토가 넓다보니 라디오가 중요한 수단으로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 그런 점에서 라디오에서 얼마나 많이 노래가 나오느냐는.. 2021. 7. 22.
윤여정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K-대중문화의 정점을 찍다 윤여정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예상치가 높았다는 점에서 어쩌면 당연한 수순처럼 여겨질 정도다. 미국 영화이지만 한국 이민 가족사를 다뤘다는 점에서 한국 영화처럼 취급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 영화는 분명 미국 영화다. 지난해 봉준호 감독의 이 작품상을 비롯한 4관왕에 오르며 한국 영화의 위상을 보여주기도 했다. 외국영화로 작품상을 받은 최초의 영화가 되기도 했다. 당시에도 봉준호 감독은 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기도 했었다. 윤여정은 영화 를 통해 무려 38개의 상을 받았다. 대단한 성취가 아닐 수 없다. 아카데미 시상식 레이스라는 것이 존재한다. 미국 전역에서 치러지는 다양한 영화제와 영국 아카데미까지 이어지는 시상식들의 정점은 아카데미 시상식이다. 아카데미 레이스를 어떻게 치르느냐는 .. 2021. 4. 27.
김정현 서예지 기괴한 연애담, 광기는 있고 프로 의식은 없었다 배우인 김정현과 서예지가 3년 전 열애를 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그들이 무슨 짓을 했든 그건 개인의 몫이다. 굳이 알고 싶지도 않다. 하지만 개인적인 일들이 공적인 일을 침범하며 영향을 주게 되면 그건 전혀 다른 문제가 될 수밖에 없다. 공교롭게도 지난 열애 논란이 터진 것은 김정현이 새롭게 열애설이 터진 후였다. 이와 관련해 열애는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과정에서 소속사 분쟁이 언급되며 모든 것은 시작되었다. 이들에게 '열애'는 판도라 상자였던 셈이다. 김정현은 3년 전 에서 갑작스럽게 하차하며 논란이 일었다. 병 때문에 중도 하차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지만, 논란이 컸다. 이후 잠잠하던 그는 1년 만에 에 출연했고, 역사왜곡으로 논란을 불렀던 에도 연이어 출연했다. 아무렇지도 않게 흘러가는.. 2021. 4. 13.
박수홍 친형 부부 사기 사건, 충격과 공포다 박수홍이 30년 동안 일해서 번 돈을 그의 친형 부부가 가로챈 사건이 벌어졌다. 그동안 박수홍은 자신의 형을 대표로 내세운 1인 기획사에서 활동을 해왔다. 오랜 시간 꾸준하게 일을 해왔다는 점에서 그가 많은 부를 쌓았을 것이라는 사실은 당연함으로 다가왔다. 바른생활이 가장 잘 어울려 보일 정도로 일상의 일탈도 거의 없었던 인물이다. 그만큼 사건 사고와 상관없는 존재이기도 했다는 것이다. 이는 자신의 일에만 충실했던, 건강한 연예인이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쉬지 않고 일했다는 것은 많은 부로 연결될 수밖에 없다. 두 채의 아파트와 다수의 건물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이 모든 명의가 박수홍이 아니라는 것이다. 모든 것이 형 부부 명의로 되어 있었다고 한다. 일각에서는 박수홍의 통장 잔고가 .. 2021. 3. 30.
꼬리를 무는 스타들의 학폭 논란, 더 커져야 하는 이유 스포츠 스타를 시작으로 전방위적인 학폭 논란이 꼬리에 꼬리를 물듯 나오기 시작했다. 과거를 왜 들춰서 현재 잘 나가는 스타들의 발목을 잡느냐는 팬들의 옹호도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과거라고 해도 자신이 한 일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배구 스타인 이다영, 이재영 쌍둥이 자매 논란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대선배를 저격하는 글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극단적 시도를 했다는 보도가 나온 시점에서 모든 언론들은 대선배가 무슨 짓을 했는지에 집중했다. 이 과정에서 그 대선배에 대한 질책과 쌍둥이 자매 가족의 분노까지 더해지며 분위기는 한쪽으로 쏠리는 상황이었다. 이 상황에서 마치 반전이라도 일어나듯 과거 쌍둥이 자매에게 당했다는 피해자가 등장하며 모든 것은 180도 달라졌다.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2021.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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