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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4

장자연 리스트와 정준영 카톡, 윤지오와 언론 정준영 카톡이 연일 논란이다. 그 안에 얼마나 많은 내용이 담겨 있는지 추측도 불가능할 정도다. 권익위에 보내진 자료는 SBS 8뉴스를 통해 매일 하나씩 폭로 되고 있다. 경찰도 다른 방식으로 문제의 카톡을 확보해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장자연이 사망한 지 10년이 되었다. 장자연의 동료이자 후배였던 윤지오는 10년이 되는 해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드러내고 진실이 밝혀지기 고대하고 있다. 다른 이들과 달리, 윤지오는 사건이 터진 직후부터 일관되고 증언을 해왔던 인물이다. 달라진 것은 과거와 달리 자신을 세상에 드러낸 것 외에 그녀의 주장은 여전히 일관되다. 지난해 여성단체들과 여성들은 거리로 방송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쏟아냈다. 우리 사회도 변해야 한다는 경각심을 심어주는데 혁혁한 공헌을 .. 2019. 3. 14.
장자연 사건 재조사 31명 처벌은 가능할까? 故 장자연의 편지가 공개되며 다시 한 번 연예계 성상납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31명에게 100여 번의 성상납을 강요받았다는 그녀의 울분 섞인 편지는 뉴스를 통해 공개된 후 많은 이들에게 다시 한 번 공분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2009년 그녀는 갔지만 여전히 가려진 진실은 이제 밝혀질 시점이 되었습니다. 31명의 명단, 그리고 진실의 힘 고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벌써 3년이 되었습니다. 그녀가 죽으면서까지 이야기하고 싶었던 진실은 가려질 수밖에는 없었습니다. 그 31명의 명단에는 소위 사회지도층이라 불릴 수 있는 이들이 거의 대부분이었기 때문입니다. 의 악녀 3인방으로 출연하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받기 시작했던 늦깎이 배우 장자연. 그녀의 한이 이번에는 풀릴 수 있을까요? 복수해달라는 고인의 .. 2011. 3. 7.
장자연, 동방신기,유진박 2009 연예노동자들의 참혹한 현실 2009. 8. 8.
피해자만 있고 가해자는 없는 '장자연 사건' 밝혀질까? 2009.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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