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정치32

김학의 별장 성접대 의혹 재수사 진실 앞에 눈감지 말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 대해 재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대검찰청 과거사 진상조사단이 '별장 성접대 의혹' 재조사와 관련해 15일 오후 김학의 전 차관을 소환해 조사를 계획임을 밝혔다. 하지만 김 전 차관 측은 조사단 측에 출석 여부를 아직 알리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건설업자 윤중천의 양평 별장 사건은 의 보도를 통해 자세하게 공개되었다. 온갖 범죄가 벌어진 그 장소에 김 전 차관이 있었다. 그만이 아니라 유력한 권력자 다수가 그 별장을 찾았다는 것이 문제의 CD에 담겨져 있다. 김 전 차관은 공개되었지만 다른 권력자들은 밝혀지지 않고 있는 것을 보면 어떤 존재들인지 추측만 가능해지는 상황이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의 출석한 민갑룡 경찰청장은 김 전 차관과 관련한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의 질문에.. 2019. 3. 15.
김성태 딸 KT 부정 채용 논란 나경원 반민특위가 국론 분열 주장 자유한국당이 명확하게 자신들의 정체성을 밝혔다. 태극기 집회를 여는 극우주의자들과 같은 괘를 걷고 있음을 안팎으로 알리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오직 자신들을 지지하는 소수의 극주주의자들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는 다짐이자 결의로 보인다. 김성태 자한당 의원 딸의 KT 부정 채용 논란은 당시 인사담당 임원의 구속으로 명확해지고 있다. 이 상황에서 김 의원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여부를 조사하는 것은 당연하다. 특혜 채용을 규탄하던 김 의원의 달이 부정 채용 당사자로 언급되고 있는 상황이다. 딸 만이 아니라 김 의원 조카도 KT에 다녔다는 추가 보도도 나오기 시작했다. 한겨레신문의 보도 내용을 보면 조카도 KT 자회사인 KT DS에 근무했다고 밝혔다. 근무를 했다는 것으로 비난을 받을 이유는 그 어디에도 없다.. 2019. 3. 15.
5·18 망언 적폐 청산이 더욱 강력하게 이어져야 할 이유 적폐 청산의 동력이 조금씩 상실되는 분위기다. 수구언론은 문 정부 집권 전부터 공세적인 기사를 쏟아냈다. 그리고 점점 그 공세 수준을 높이고 있다. 진실이든 거짓이든 상관없이 우선 비난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생각하는 것이 그들이다. 그런 일방적이며 꾸준한 악의적 기사는 어느 정도 성과를 올린 것도 사실이다. 한국당의 지지율이 20%대로 올랐다. 그들의 지지율이 오른 것은 그들이 잘한 것이 아니라 민주당이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한 이유 때문이다. 역설적 반등이 만든 결과라는 점이다. 한국당을 대체할 보수 정당이 존재하지 않는단 것도 보수들의 선택을 단순화하는 이유가 되고 있다. 총선을 앞두고 제각각 다음에도 국회에 들어가기 위한 몸부림을 부리고 있음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다. 튀지 않으면 선택 받을 .. 2019. 2. 11.
추적 60분-박정희와 박회장의 미스터리 1조 473억 강남 땅은 누구 것인가? 강남 노른자위 땅의 주인은 누구인가? 무려 1조가 넘는 시세가 넘는 강남 건물이 공실로 비어져 있다. 자신의 것이라면 엄청난 수익이 들어오는 임대를 포기하고 공실로 남겨둘 그 어떤 이유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 건물의 주인이라고 하는 박 회장이 어떤 존재인지도 모호하기만 하다. 박정희 비자금 정체;강남 1조 원대 박 회장의 건물은 정말 누구의 것인가? 강남의 핵심 상권에 있는 16개의 건물. 이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자는 제대로 운영만 해도 500억대 수익이 가능하다. 엄청난 수익이 아닐 수 없다. 500억을 벌 수 있음에도 박 회장의 건물이라 주장하는 16곳 중 11개가 공실이나 공사 중으로 비워져 있다. 정상적으로 운영을 하면 500억 수익이 가능한 임대를 포기하고 47억 정도 수익만 거두고 있.. 2019. 2. 2.
김경수와 양승태의 대결 구도, 사법 적폐에 대한 욕구 더 커졌다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법정 구속을 당했다. 판사의 판결을 어떤 식으로 평가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다. 그들은 법에 특화된 존재들이다. 우리 사회 초엘리트라 불리는 집단 중 최고의 자리에 있는 자들이기도 하다. 하지만 초엘리트라고 모두 옳고 바른 사람들은 아니다. 죄를 지었으면 구속이 되고 합당한 처벌을 받는 것은 너무 당연하다. 그게 곧 법치주의 국가의 순리이기 때문이다. 김 도지사의 구속이 기준이 된다면 수많은 이들은 이제 교도소로 향해야 한다. 그리고 현재 구속 상태의 양승태 전 대법관은 무기징역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비서로 2년 동안 일했던 성창호 판사가 김 도지사 재판의 판결을 맡았다. 기본적으로 잘못된 선택은 필연적인 결과를 낳고 말았다. 예고된 참사에 일부는 환호하지만 그것.. 2019. 2. 1.
김성태 의원 딸 KT 특혜채용 의혹 실체 증명은 단순 명료하다 김성태 자한당 전 원내대표의 딸이 KT에 특혜 채용 되었다는 의혹을 한겨레신문이 보도했다. KT 관계자 다수 인터뷰를 통해 의혹을 보도한 만큼 이와 관련해 수사가 절실해 보인다. 이와 관련해 김 의원은 소설 수준의 거짓말이라 주장하고 고소를 하겠다고 나섰다. 고소보다는 자신을 향한 억울함을 풀어내기 위해서는 KT에 보관 중인 입사 기록을 보면 된다. 그리고 그들이 그동안 보였던 것처럼 특검을 해서라도 자신의 억울함을 풀어야 한다. 해당 기사를 작성한 한겨레신문에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말보다 진실을 밝혀내는 것이 더 중요하니 말이다. 한겨레신문 보도를 보면 다양한 이들을 취재한 것을 알 수 있다. 김 의원의 딸과 함께 근무했던 직원들과 입사 과정에 관여했던 인물들까지 특혜 채용이라는 의혹을 확신하게 하는 .. 2018. 12. 2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