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 13. 20:28

'무한도전'에 대한 여러가지 억측들이 주는 아쉬움과 어려움

무한도전이 인기가 많기는 많은 모양입니다. 2주정도 결방이 되면서 많은 억측아닌 억측이 나오기도 하고, 새롭게 진행되는 프로젝트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의견들이 쏟아지는 것을 보면 역시 '무도'의 인기를 실감하게 됩니다.

과도한 정보 재미를 반감시킨다

2주간 결방되며 아쉬움들이 큰 상황에서 봅슬레이에 도전하는 무도 관련 소식들은 많은 무도팬들에게는 무척이나 반가운 뉴스들이었습니다. 그리고 파업이 임시 유보되면서 제작진들도(무도 멤버들이 있는) 서둘러 경기가 있는 일본으로 향했습니다.

오랜시간 자리를 비우고 있었기에 그들의 이번 '무도-봅슬레이 편'은 남다른 도전이 될 수밖에는 없었을 듯 합니다. 더불어 열악한 대한민국 봅슬레이의 현재를 되돌아볼 수있는 좋은 기회를 부여할 수도 있었기에 그들의 무한도전은 빛나보입니다.

이런 과도한 기대에 부응하듯 언론에서는 벌써부터 결과에 대한 보도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무도인들의 부상소식은 팬들을 안타깝게 했고, 그들이 출전한 봅슬레이의 결과에 대한 보도도 연이어 나오면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서의 많은 재미들을 반감시키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했습니다.

숨긴다고 숨길 수있는 형식이 아니었기에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 알려질 수밖에는 없는 것이지만, 팬의 입장에서는 좀 더 조바심을 내며 방송을 통해 완결된 모든 것들을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러나 이젠 결과와 과정을 모두 알고 있기에 그 결과에 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는것에 만족을 느끼고 재미를 찾아야만 할 듯 합니다.

도전하는 종류에 따라 브라인드가 가능하고 그렇지 못한 경우들이 있겠지만 가능하다면 최소한의 정보만이 제공된다면 버라이어티의 재미를 더욱 배가시켜줄 수있겠지요.

예단이 부르는 아쉬움들

오늘 다음 베스트 뉴스를 보니 역시나 무한도전에 대한 이야기들이 올려져 있더군요. 봅슬레이편에 대한 기사와, 그 기사에 대한 평들과 함께 무도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는 글들이 올려져 있었습니다.

그만큼 무도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다는 반증이기도 하지요. 베스트란 많은 이들이 읽고, 평가를 해줘야지만 올려지는 것이니, 많은 네티즌들이 무한도전에 대한 관심이 그만큼 많다는  말이 될 듯 합니다.
아쉬웠던 것은 무한도전의 가치를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생각케하는 글들을 읽으며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이번 파업으로 인해 부득이 방송을 할 수없었음은 당연히 제작진들의 문제일 수밖에는 없습니다. 엄밀하게 따지면 파업은 파업이고 방송은 방송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파업에 관심없는 이들에게 '무도'를 빼앗아간 제작진들은 프로의식이 결여되어 있는 것으로 보여질 수도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그들의 모습마저도 무한도전으로 보고 응원하는 팬들도 많았습니다. 저 역시 재미있는 '무도'를 담아낼 수있는 방송이 자율성을 빼앗긴다면 더이상 무도만의 존재가치를 찾아보기 힘들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기에 그들의 재방송마저도 의미있게 다가왔었고, 그런 그들이 새로운 도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과정들을 뉴스로 접하면서 마음 한켠 뿌듯함을 느낄 수도 있었습니다.

무한도전의 도전은 어떤 방식으로 가져가야만 하는 것일까?

무한도전은 참 다양한 것들에 대한 도전을 해왔습니다. 말도 안되는 도전에서부터 그럴 듯한 도전까지 참 오랜 시간 도전을 해오는 과정들에서 그들이 탄생될 수있었습니다. 무도 초창기 최고의 MC는 아니었던 유재석도 이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MC로 성장했습니다. 항상 주눅들어 보이던 박명수는 호통 개그로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그외 다른 멤버들 역시 이젠 최고의 방송인으로서 다양한 방송들에서 자신들의 재능을 맘껏 펼쳐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게 '무도'는 그들의 무한한 도전들로 팬들과 호흡하고,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최고가 될 수있었습니다. 그런 그들이 언제부터인지 새로운 도전들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특집이라 불리울 수있는 장기간의 프로젝트를 통한 과거와는 다른 커다란 도전들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런 그들의 도전은 '1박2일'형식으로 혹은 '패밀리가 떴다'의 방식으로도 행해질 수있었습니다. 아니 무도가 과거 이런 스타일들을 보여주지 않은 것도 아니었지요. 다만 '무한도전'은 이젠 타경쟁 버라이어티와는 다른 괘를 걷고 있고있습니다. 다만 그런 과정속에서 완전한 자리잡기가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어 조금 아쉬움을 따름입니다. 이런 아쉬움들은 대부분 '시청률'이라는 잣대를 통해 표현되어지는 경우들이 많았습니다. 시청률과 상관없이 그들의 특별한 도전들에 경의를 표하는 팬들이 많은 것을 보면 말입니다.

더불어 '1박2일'과 '패떴'으로 이어지는 경쟁자들과의 과도한 경쟁을 불러일으키는 여론의 희생양이 되기도 합니다. 이는 '무도'뿐 아니라 다른 버라이어티가 겪는 어려움일 수도 있겠지만 말이지요. 현재의 '무한도전'은 과거의 도전과는 다른 특별한 의미들에 대한 도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소외된 것들에 대한 재발견. 그리고 그런 소외된것들에 대한 무도인들의 도전이 주는 감동들이 현재 '무도'의 재미이고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무도의 도전을 전적으로 환영하고 많은 이들은 동의하고 있습니다. 이번 일본에서 개최된 봅슬레이 도전에서 빚어진 다양한 논쟁거리를 PD의 잘못으로 치부하거나 제작진들의 나태함으로 봐서는 안될 것입니다. 현지에서 빚어진 사고들(전진, 정형돈의 부상)을 단순히 관리 소홀로 몰아가서도 안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한도전이 보여주고 있는 소외된 것들에 대한 도전은 계속 되어져야만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될 수있기를 바랍니다. 그들이 최고의 시청률을 보여주는 방송이 될 수는 없을지 모르지만, 무도만이 보여줄 수있는 의미를 버려서는 안될 것입니다. 남들이 하지않았던, 할 수없었던 그들만의 특별한 도전들이 환영받고 시청률로까지 보상받을 수있는 날들이 조만간 다가올 것이란 믿음과 함께 말입니다.

버라이어티에서도 무도만의 아이덴티티를 추구하고 그 의미들을 많은 이들과 나눌 수있는 능력을 가진 '무도의 무모하고 무한한 도전'을 항상 환영하고 동의합니다. 그들의 도전이 항상 쉽지는 않겠지만, 쉽지 않은 도전에 무식할 정도로 순수하게 도전할 수있는 그들의 모습이 진정한 '무한도전'의 모습일 것입니다. 벌써부터 봅슬레이편에서 펼쳐질 그들의 좌충우돌 도전기가 무척 보고싶어집니다.


무도 봅슬레이편 보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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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18
  1. Jeen 2009.01.14 09:13 address edit & del reply

    오랜기간 고민하고 공을들여 준비한 프로젝트를
    채 방송도 되기 전에 때로는 시작도 하기전에 제멋대로 판단하고 평가내리며
    쉽게 깎아내리는 기자들이나 블로거들을 보면 참 씁쓸합니다.

    이래라 저래라- 명령조로 말하는 것을 보면 불쾌한 느낌마저 들기도 하구요.

    글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dramastory2.tistory.com BlogIcon 자이미 자이미 2009.01.14 09:47 신고 address edit & del

      Jeen님 말씀에 적극 동의합니다. 아쉬움들이 많은 기사들이 많더군요. 다양한 의미들을 담아내려는 무도의 향후 활약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새로운 획을 그어나가는 무도가 될거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2. tigerwoods 2009.01.14 10:21 address edit & del reply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결코 짧다할 수 없는 4년이란 세월을 꾸준히 방송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무슨 형용사로 표현할 수 있을 까요. 하나 둘씩 생겨나는 경쟁프로들 속에서 그들만의 색깔을 가지고 그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건 제작진을 포함한 모든 출연진들의 땀과 열정이 아니었나싶습니다. 방송 한 주나가면 수 많은 글들이 도배가 되어지죠. 재미가 없었다는 것부터 해서 시청률 하락에 이르기까지 그 많은 글들을 읽으면서 무도를 처음봐왔던 사람으로서 많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들이 1박이나 패떳등 다른 버라이어티와 다른 길을 가고 있음을 저는 믿습니다. 그것이 언젠가는 시장원리에 의해서 끝이나겠지요. 그렇다하더라도 그들이 그동안 저희에게 주었던 많은 재미와 감동은 오랜동안 우리들의 마음에 남아있지 않을까요? 이제는 그들이 어떤 도전을 하든지 그들을 믿고 응원하는 것만이 그들의 노력과 열정에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몇주의 결방이 결코 김피디의 패착이 아니라 더 나은 방송을 위한 밑거름이 되리라 믿고 무한도전 파이팅입니다.

    • Favicon of https://dramastory2.tistory.com BlogIcon 자이미 자이미 2009.01.14 12:02 신고 address edit & del

      타이거우즈님 의견 잘 들었습니다. 님의 말씀처럼 저역시도 화이팅하고 싶네요^^;; 이런 프로그램 하나정도 응원하고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작은 행복을 느끼곤 합니다.^^

  3. 오호라 2009.01.14 10:30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이번 스페셜'무인도'특집도 또 재밌게 봤는데... 그거가지고 뭐라는 하는 사람들도 있고, 아직 방송되지도 않는 봅슬레이편에 대해서 벌써 주저리주저리 써놓은 설레발치는 사람들때문에 짜증나 죽겠어요.

    • Favicon of https://dramastory2.tistory.com BlogIcon 자이미 자이미 2009.01.14 12:03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렇죠. 오호라님 말씀처럼 때론 짜증이 나는 경우도 있기는 해요. 전 며칠전에 케이블에서 재방송했던 '무한도전vs무한걸스'다시 보며 자지러졌었답니다.^^;;

  4. meanq 2009.01.14 10:33 address edit & del reply

    블로그는 그 주인인 블로거가 어떠한 내용도 담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의견을 읽고 나누고 공감이나 반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 소수의 몇 블로거들은 마치 자신의 생각이 절대인것처럼 블로그 뉴스랍시고 올리더군요. 밑에 달리는 반대의 댓글엔 논할 가치도 없다는 듯한 태도도 보이고... 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는 무도에 관한 내용인데... 요즘 블로그들을 보고 있자니 이런 생각이 들어 잠시 글 남깁니다. 저도 무도는 그들의 도전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번 봅슬레이처럼 경험이 부족한 멤버들에게 위험해 보일수도 있지만 그들 스스로들 좋은 경험에 재미있는 시간이었다고 하는데 (박명수가 라디오에서 그러더군요. 부상도 그리 크지 않으니 걱정마시라고...)... 암튼 좋은글 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dramastory2.tistory.com BlogIcon 자이미 자이미 2009.01.14 12:06 신고 address edit & del

      meanq님 의견 잘 들었습니다. 블로그는 소통함으로서 의미를 가질 수있다고 봅니다. 그런 소통이 단절되는 순간 그저 자신의 일기장이외의 의미를 가질 수는 없겠제요.

      박명수 라이오에서 소식들으셨었군요. 음..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경험이 없어 연습은 나름대로 많이 했을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부상소식으로 많이 놀라기는 했네요.^^;;

    • Lovely S 2009.01.14 15:52 address edit & del

      민큐님께서 특정 블로거를 두고 이런 말씀하시지는 않으셨겠지만 민큐님 글 읽자마자 웅크린 모 블로거가 떠오르네요. 그 블로거님 글 보면 공감이 가지도 않는데 추천수가 많은건 둘째치고 추천수가 만으면 그만큼 댓글도 많아야 하는데 늘 추천수에 비해 턱없이 적은 댓글에 그것도 반은 그 블로거님이 쓰신 댓글이더라구요. 게다가 자신과 반대인 의견엔 말도 안되는 말로 대처하고... 특히 얼마전에 소녀시대 포스팅에 달렸던 댓글들 중 반대되는 의견에 그 블로거가 단 댓글은 이사람이 진짜 유명한 블로거가 맞나 의구심이 들만큼 수준이하이더군요. 지난번에 또 다른 블로거는 MBC가 파업하고 무한도전이 제작진이 파업하는데 무한도전의 큰 수혜자인 무한도전 멤버들은 자신의 입장을 명확하게 내세우는 동시에 파업에 참여해야 한다는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그분의 어조가 흡사 인민재판에서 빨갱이를 색출해내는 어조처럼 파업에 참여안하고 유유자적 하는 무한도전 멤버들은 XX라는 원색적인 어조여서 댓글이 많이 달렸었습니다. 물론 말도 안되는 비방글도 있었지만 다수는 정당하고 논지있는 비판이었는데 그분이 단 댓글은 손발이 오그라들만큼 저질이었죠. 저도 그 포스팅읽고서 댓글달려 했으나 블로거가 달아놓은 댓글보고서 말 몇마디에 고쳐질 사람같지는 않다는걸 깨닫고 댓글을 달지 않았던게 기억이 납니다. 뭐, 제가 누굴 말하는지 아시는분도 계실것 같네요. 어쨌든 블로그가 하나의 영향력있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자리 잡은 만큼 블로깅하시는 분들의 의식있는 포스팅이 필요한 때 인것 같네요.

  5. 묵룡 2009.01.14 13:14 address edit & del reply

    어허 유재석은 무도 하기전부터 국민MC로 불리우고 있었는데 조금 잘못 아신듯 나머지야 무도로 많은 이득을 봤겠지만 ~~

    • Favicon of https://dramastory2.tistory.com BlogIcon 자이미 자이미 2009.01.14 21:02 신고 address edit & del

      아..그랬나요^^ 그렇다면 현재보다는 조금덜 알려진 상황이란 표현으로 받아들여주었으면 좋겠네요^^;;

  6. 이유진 2009.01.14 14:06 address edit & del reply

    글 잘읽었습니다^^
    저는 사실 1박2일이나 무도같은 리얼프로가 왜 그렇게
    국민들에게 호응을 얻는지 잘모겠습니다.
    처음엔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근데 저같은 경우는 많이 식상하더군요.
    하지만 현재 리얼프로가 인기니깐 몇년정돈 갈거같아요
    하지만 언젠가는 또 다른 유행이 오겠죠^^
    글 잘쓰시내요.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dramastory2.tistory.com BlogIcon 자이미 자이미 2009.01.14 21:03 신고 address edit & del

      많은 부분 식상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 경우들이 많구요. 그런 상황에서 변화들을 꾀하고 있는 모습들이 보이고 있는 경우들이 있어요. '1박2일'도 그렇구요. '무도'역시 새로운 흐름들을 생각하고 있는 듯 하더라구요. 뭐 그런 재미들을 찾고 그안에서 즐거움을 느끼는거죠^^;;

  7. 낄낄... 2009.01.14 14:18 address edit & del reply

    믿음만으로 밥먹고 살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 Favicon of https://dramastory2.tistory.com BlogIcon 자이미 자이미 2009.01.14 21:04 신고 address edit & del

      쉽지는 않겠죠. 믿음만으로는 힘들겠지만 믿음이 근간이 되어 여러가지 이로운 부분들로 확장이 가능할 거란 생각은 가능할 듯 합니다.^^;;

  8. 일단 2009.01.14 14:40 address edit & del reply

    방송이나 편집전부터 떠들어대는 모든 언론 부터가 잘못이라고봅니다. 판단은 시청자가하는거지 기자가 하는게 아니기떄문이죠. 그리고 무한도전은 리얼버라이어티를 내세우면서 시청자들의 의견에도 귀를 귀울였는데 그것이 지금에 큰 역효과가 일어나는것 같습니다. 시청자로서 넘지말아야할 부분까지 넘어서 참견하거나 개입하는경우도 있기 때문이죠. 그런것들을 애착이라고 넘어가기에는 무리가있습니다. 오히려 지금같은 시기는 무한도전이 자기 마음것 할 수 있도록 놔두는게 좋다고봅니다. 08년도 중반부터 지금까지 무리한 스케쥴과 도전으로 안하니만 못한것도 많았습니다. 그건 시청자들이 지나치게 개입하고 기대하기 때문에 계속 다른 거창한 도전을 해야하기 떄문입니다. 큰 프로젝트 사이사이에 자잘한 프로젝트로 숨고르기를 해야하는데 08년도는 자잘한것없니 큰것들만 이어져왔습니다. 그러니 기대감은 더 높아지는데 스케쥴은 안되고 도전결과는 안좋고 이미 많은 도전으로 인해 감흥은 사라진 후가 됩니다.

    • Favicon of https://dramastory2.tistory.com BlogIcon 자이미 자이미 2009.01.14 21:07 신고 address edit & del

      일단님의 의견도 귀기울이겠습니다. 충분히 생각해볼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개인에 따라 느낌들이 조금씩 다를 것이라 생각하지만 전반적으로는 그럴 수있을 것이란 생각도 합니다. 그럼에도 약점보다는 강점이 많았었던 무도의 도전들이었다는 생각이에요^^;;

  9. Favicon of https://dramastory2.tistory.com BlogIcon 자이미 자이미 2009.01.14 21:0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러블리 에스님. 댓글을 쓸 수없어 이렇게 새롭게 쓰게 되네요. 블로깅에 임하는 자세에 대한 의견 소중하게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