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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트럼프 5월 북미정상회담 한반도 영구 평화 시대가 온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오는 5월 김정은 위원장과 5월에 만나자고 밝혔다. 4월 말 남북정상회담 후 북미정상회담이 이어진다는 것은 말 그대로 한반도 영구 평화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다. 급격하게 이뤄지고 있는 이 한반도 정세 변화는 역사적 분수령이 될 수밖에는 없다. 5월 북미정상회담; 한반도 영구 평화 정착 위한 남북미 연쇄 정상회담 역사가 쓰여진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정원장이 미국을 방문했다. 북한 특사로 방문해 나눈 내용들을 미국 측과 협의하기 위한 방문이었다. 북한 특사 방문에서 파격적인 상황이 벌어졌듯, 미국에서도 파격은 이어졌다. 미국 도착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과 면담을 했다는 사실은 중요하다. 특사로 북한에 도착하자 마자 김정은 위원장과 4시간에 걸쳐 면담을 하고 만찬을 이어갔다... 2018. 3. 9.
나는 전설이다 2회-마돈나 밴드가 특별한 이유 고교 시절 전설적인 짱이었던 전설희의 전설은 다시 시작될 수 있을까요? 소위 잘 나가는 남편 만나 부족함 없이 살 수 있었지만 사랑 없는 삶은 아무런 의미가 없었습니다. 자신과는 너무 다른 최상위 법조인 가문의 집안은 철저하게 자신들과 비슷한 이들만은 받아들일 뿐 그녀는 그저 병풍보다 못한 존재일 뿐이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알을 깨고 비상을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음악과 성장을 담은 아줌마 전성시대 과거 화려했던 시절을 뒤로하고 조신한 부잣집 며느리로 살아가던 전설희가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한 후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이 이 드라마의 핵심입니다. 초반 시작과 함께 전설희의 모든 것을 다 보여준 는 2회 이혼을 다짐하고 홀로서기에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초반부터 화끈하게 자신을 찾기 시작한 드라마는 거침없이 나.. 2010. 8. 4.
나는 전설이다 1회-팬더 김정은, 아줌마의 반란 흥미롭다 드라마 최고의 블루칩으로 등장하고 있는 아줌마들이 전면에 나서 아줌마 파워를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여고시절 동창들이 모여 밴드를 조직해 음악으로 그녀들의 모든 울분을 뱉어내려 합니다. 전설의 아줌마들이 세상에 외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당당한 외침이 무척이나 매력적입니다. 돌아온 아줌마들의 자아 찾기 여고시절 짱이었던 설희가 일생일대의 기회라고 생각하며 믿었던 남자와의 결혼. 이것으로 그녀의 인생을 화려하게 꽃이 피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바람은 현실 속에서는 무참하게 깨질 수밖에는 없었습니다. 여고시절 밴드를 구성해 활동했었던 전설희는 결혼을 하고 나서 다시 친구들과 밴드 연습을 시작합니다.  연습을 마치고 나서는 설희는 다른 이들과는 격이 다른 모습으로 연습장을 떠나갑니다. 우아하.. 2010. 8. 3.
종합병원2 11회 치료를 거부할 권리vs.해야만 하는 의무  환자들은 치료를 거부할 의무가 있다. 그리고 의사는 환자들을 치료 해야만 하는 의무가 있다. 과연 이둘이 상충하게 되면 어떤 결과가 도출될 수있을까? 0. 지난 10회에서 조폭 두목인 조봉기가 복부에 자상을 입고 응급실로 실려왔었다. 응급실을 담당하던 정하윤은 자연스럽게 그를 치료를 하게 된다. 그러나 상대 조폭들의 난입으로 혼란한 틈을 타 사라진 조봉기가 위암에 걸려있음을 추후에 알게 된다. 환자의 치료가 급한 하윤은 지속적인 연락을 취하고 드디어 그와 연락을 하게 된다. 설왕설래 끝에 병원에서 진료를 하기로 결정한 조봉기. 검사후 위암이지만 다른 장기로 전이가 되지 않아 수술을 하게되면 좋은 결과도 예상되는 순간이다. 그러나 그 순간 들이닥친 경찰들로 인해 혼란스러운 상황에 처하게 된다. 더불어 .. 2008. 12. 25.
종합병원2 10회 목숨건 의사들, 병원이 위험하다!  10회는 9회에서 장기기증과 매매사이에서 갈등을 하던 그들의 수술장면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쉽지 않은 수술이었지만 성공적으로 완료함으로서 매스컴의 각광을 받기도 하지요. 설왕설래하던 그들은 행복한 결말로 드라마처럼 마무리되었습니다. 목숨건 의사, 병원이 위험하다! 말만 많고 실력은 형편없다는 평가를 받아왔던 진상의 진가는 해가 가면 갈수록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트러블 메이커였던 정하윤도 중대한 사건을 겪고 나서는 좀 더 차분하게 의사의 직분에 맞게 최선을 다하려는 모습을 보입니다. 외과에 있던 정하윤은 응급실로 파견을 나가게 됩니다. 정하윤의 파견은 응급실(ER)에서 빚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이 앞으로 자주 나올 것이란 예측이 가능하게 해주었지요. 여기에 과거 독사로 이름을 떨쳤던 오욱철이 스탭의사.. 2008. 12. 19.
종합병원2 9회-장기기증과 매매의 딜레마, 솔로몬의 해법은 가능할까?  '종합병원 2'가 의학 드라마의 불패신화에 흠을 내고 있다고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가끔 재방송을 보는 정도였지만 오늘 본 '종합병원2'는 그들이 고민하고 있는 주제들이 만만찮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기기증과 장기매매의 딜레마 기증과 매매 둘 모두 생명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행태들입니다. 그러나 이 둘의 운명은 180도 다른 길을 걷고 있습니다. 기증과 매매라는 단어의 의미가 주는 거리감만큼이나 넓어보이는 한계이지요. 기증은 찬사를 받지만 매매는 강력한 처벌을 받는 범죄일 뿐입니다. 인간의 장기를 물건처럼 사고판다는 것 자체를 용납할 수없는 범죄로 취급한다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기본적인 인간존중이란 측면으로 바라봐도 절대 필요한 법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법장기.. 2008.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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