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유노윤호5

영웅재중 '솔직하지 못해서' 출연으로 본 동방신기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이라는 는 아쉬워하는 많은 팬들을 뒤로 하고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은 작년부터 지속되었고 일본 활동을 접으며 그들의 공식적인 '동방신기'로서의 활동은 정리되었음을 알렸습니다. 일본 활동 시작한 동방신기 유닛 의외의 가능성 1. 영웅재중부터 본격적인 활동 시작 SM에 남은 유노윤호와 최강창민과는 달리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등은 일본 내 매니지먼트사인 에이벡스와 계약을 맺으며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방신기 유닛'이라 불리는 이들 삼인방과 공식적으로 계약이 체결되며 다섯 명의 에 미련을 가졌던 팬들은 충격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젠 완벽하게 끝나버린 다섯 명의 가 아닌 둘과 셋으로 나뉜 혹은 각자의 이름으로 불려 질.. 2010. 4. 17.
맨땅에 헤딩, 윤호 승기를 버리면 성공할 수있다 새롭게 시작한 MBC의 수목드라마에는 팬덤을 몰고다니는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첫 드라마 주인공으로 등장한다는 점으로 시작전부터 많은 이슈가 되어왔습니다. 이런 이슈는 최근 동방신기와 SM과의 법리적인 공방까지 이어지며 어떤식으로든 화제의 중심이 될 수밖에는 없었습니다. 조금은 의외이기는 하지만 이미 아이돌 출신 연기자들이 늘어가는 상황에서 어느정도는 예정된 수순이었다고 봐도 좋은 상황이겠지요. 과연 유노윤호가 선택한 이 그에게도 제작자에게도 방송되는 MBC에게도 모두에게 윈윈할 수있는 희망이 되어줄 수있을까요? 뻔한 이야기 그러나 매력은 있다 드라마의 소재는 다양하지만 축구를 전면에 내세운 드라마는 아마 처음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야구와 관련된 드라마야 최근 방송된 '외인구단'도 있었고 야구가 소재가 .. 2009. 9. 11.
동방신기가 문제인가? SM의 문제가 상습적인가? 2009. 7. 31.
패밀리가 떴다-동방신기편 37살 막내 유재석의 수난시대! 하나의 아이템으로 2주간 진행되는 방송의 패턴상 당연한 수순으로 넘어가는 방식이 이젠 식상한 느낌마저도 주고 있습니다. 게임은 그렇다고 해도..잠자리 순위(?)는 왜 뽑는걸까? 패떴의 2부의 시작은 항상 그래왔듯이 잠자리 순위를 뽑는 게임이 시작됩니다. 이번 주에는 동방신기를 배려한 댄스 배틀이 이뤄지지요. 각자 춤으로 승부하던 순간 대성이 뮤지컬에 출연하고 있음에 고양이 연기를 요구하지요. 그리고 숙소앞에서 대성은 캣츠의 연기를 펼쳐보이며 두 여인의 마음을 훔쳐버리지요. 그리고 대성 따라하기가 진행되지요. 유노윤호는 그럴싸한 따라하기와 자신만의 장기로 마무리를 함으로서 청출어람스러움을 보여주었지요. 그러나 확실한 캐릭터를 구축한 엉성천희는 뭘해도 엉성함을 다시한번 적나라하게 보여주었지요. 이렇게 남자들.. 2008. 10. 19.
패밀리가 떴다 동방신기편 시아준수 아이큐 100이 진정성으로 다가온 이유?  일요일 동시간대 최고의 시청률을 보이고 있는 버라이어티 쇼 이번 주에는 동방신기의 시아준수와 유노윤호가 패떴에 함께 했습니다. 언제나 그러하듯이 그들은 시골마을을 찾아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1박2일동안 관광을 시켜드리고 패밀리들은 남아서 주워진 미션을 수행하며 1박2일동안 놀다 오는 방식이지요. 우리는 또 떠난다! 왜? 패밀리니까~ 그들은 해넘이 마을에서 해야하는 첫번째 임무인 바닷가에서 고기를 잡는 작업을 함께 합니다. 그리고 간단한 작업이후에 진행되는 유재석이 제일 좋아한다는 게임이 진행되었지요. 오리발 달리기를 통해 새롭게 참여한 유노윤호와 시아준수는 신입으로서의 통과의례를 잘 수행해냈지요. 어느순간부터 패떴의 하이라이트가 되어버린 저녁밥 차리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동방신기와 빅뱅이라는 두 아이돌 .. 2008. 10. 1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