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100분 토론5 오디션 열풍 진단? 100분 토론 자체가 넌센스였다 김재철 낙하산의 전유물이 되어버린 '100분 토론'을 안 본지 오래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토론 전문 방송이 날개가 꺾이고 그 날카로움 들이 상쇄되었을 때 본질은 사라지고 그저 쓸모없는 현상들만 판을 치듯 '100분 토론'은 존재 자체가 넌센스가 되어버렸습니다. 패널 선택부터가 잘못된 오디션 현상 진단 100분 토론에서 '오디션 열풍'에 대한 진단을 한다면서 정작 방송국과 담당 프로그램을 대변하는 인물은 등장하지 않은 채 비판을 한다는 것 자체가 토론의 기본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주체가 빠진 채 객체들이 주체들에 대한 비판을 하는 것은 일방통행일 수밖에 없고 근본적인 문제에 접근할 수 있는 기본적인 틀이 되지가 않습니다. 김재철이 100분 토론에 나설 존재도 아닐 테니 최소한 사측을 대변할 .. 2011. 4. 1. 김제동의 눈물, 손석희의 하차, 그리고 MB의 웃음 갑작스러운 방송인 김제동의 하차는 많은 파열음을 내고 있습니다. 서둘러 KBS에서는 그저 오랜시간 진행을 해왔고, 고비용이기에 비용절감차원에서 MC를 바꾸는 것 뿐이라고 강변합니다. 그렇지만 그들의 변명은 더욱 초라해보일 뿐입니다. 김제동의 눈물 방송도 잘하고 있고 안정적인 시청률을 보장하며, 시청자들에게도 나쁜 평가를 받지 않는 MC를 그저 돈 아낀다고 퇴출시킨다는 그들의 변명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기는 힘들지요. 더욱 강호동과 유재석을 제외하고는 그 누구라도 퇴출시킬 수있다는 그들의 말속에는 절대 강자를 제외하고 누구든 경쟁력을 위해 퇴출시키겠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더불어 김제동처럼 정권의 눈밖에 나는 행동을 하는 이는 일벌백개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기도 합니다. 강호동과 유재석이 자신의 정치적인.. 2009. 10. 13. 2008년 마지막 100분 토론-400회 특집 100분 토론으로서 가치 있었나? 100분 토론 400회 특집이 방송된 후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었습니다. 특집이기에 출연한 패널들 역시 대단한 인물들이었지요. 누구나 예측했겠지만 유시민, 진중권이라는 절대 강자들과 신해철과 김제동의 참여는 많은 즐거움을 선사했었습니다. 1. 금융위기에 따른 경제 침체 2. 광우병 파동과 촛불정국 3. 숭례문 화제 4. 최진실등 스타들의 잇단 자살 5. 오바마 당선 한 해를 마무리하는 형식을 가졌기에 기존의 자유토론과는 달리 랭크 토론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올 한해 우리를 힘들게 했고, 기쁘게 한 뉴스들등 우리가 올 한해를 살아가며 지속적으로 노출되어졌었던 여러 사안에 대해 9명의 패널들의 토론들이 진행되었습니다. 2008 기분 좋은 뉴스 2008 화나게 만든 뉴스 1. 한국 야구 올림픽 금메달 1... 2008. 12. 20. 100분 토론 서강대녀 VS 고려대녀? 같은 세대 다른 생각! 분명한 사실은 진실이다! 오늘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찾아보고 이야기가 되었던 소재는 지난 밤 있었던 100분 토론에 참여해 발언을 했던 통칭 서강대녀와 고려대녀의 말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촛불 집회는 불법집회라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다는 서강대녀와 촛불집회에 찬성하며 한승수 총리아와의 대화에도 참여했었던 고려대녀의 발언들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미 보신분들이라면 다들 어떤 이야기들인지 알고 있을 듯 합니다. 자신이 가입한 카페를 홍보하고 논리적으로도 부족한 발언들만 내뱉어대는 서강대녀를 보면서 답답함을 느끼셨던 분들도 많으셨을 듯 합니다. 촛불집회를 반대하는 한 포털사이트 카페 회원인 이윤재 양은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에게 “우리 카페는 광우병에 대한 의견이 굉장히 분분하다. 광우병이 전문가의 의견이 필요한 부분이기에 의견이.. 2008. 6. 13. 광우병 관련 100분 토론 미국교포 주부의 발언! 네티즌들은 통쾌하다!! 어제 있었던 100분 토론에 대한 반항이 높은 듯 합니다. 특히 미국에서 거주하고 계신 주부 이선영씨의 전화 통화에 많은 분들이 통쾌함을 느끼신 듯 합니다. 이선영 씨는 이어 "미국에 사는 한인들의 입장은 그분들과는 매우 다르다"며 "지금 미국산 쇠고기가 자국 내에서 안전하게 먹고 있다는 말은 사실과는 상당히 다르다. 분명한 것은 미국에서 유통되는 소는 90% 이상이 24개월 미만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것과 다른 소(30개월 이상)가 한국에 들어가는데 이것이 같다는 건 논리에 맞지 않다"고 조목조목 반박했다. 이선영 씨는 또 "24개월 미만이라는 소도 관심 갖고 살펴보면 많은 분들이 채식주의자가 되거나 육골분 사료를 먹지 않은 소만 구입하려고 방향을 바꿔가고 있다. 그런데 이것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없이 .. 2008. 5. 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