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북미정상회담3 손석희 앵커브리핑-봉우리와 오르막길로 풀어낸 한반도 평화로 가는 길 한반도가 변화를 맞이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우리가 한 번도 가지 않았던 길을 걷게 되었다. 조선왕조 말기 일본의 침략과 지배가 이어진 한반도. 두 개의 원자폭탄이 일본 땅에 떨어진 후 독립은 가능해졌다. 하지만 독립도 잠깐 남과 북으로 나뉜 이데올로기 대립은 결국 전쟁으로 이어지며 한반도는 둘로 나뉘었다. 한반도 봉우리와 오르막길;단 한 번도 가보지 못했던 미지의 길을 가기 시작한 한반도, 모두가 손을 잡아야 가능하다 역사적 순간이 지난 4월부터 급격하게 이어졌다. 너무 당연하게 다가온 그 순간들은 그 전에는 꿈도 꿀 수 없었던 세기적 만남이었다. 한국전쟁 이후 가장 긴 적대 국가로 남아 있던 북한과 미국의 정상들이 처음 만나던 날 세상은 그들을 주목했다. 세기의 만남에 모두가 주목하는 것은 당연했다. .. 2018. 6. 15. 판문점 선언, 홍준표 나경원 자유한국당 격한 반응은 대성공이란 반증 3차 남북정상회담은 '판문점 선언'으로 완성되었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의 합의가 나왔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올 해 안에 종전 선언을 하겠다는 두 정상의 합의는 고맙기까지 하다. 북한의 핵 폐기 문제는 남북보다 북미가 협의해야 할 몫이다. 이를 가지고 공격을 하는 일 아베 정권과 자유한국당의 시선은 그래서 한심하다. 판문점 선언; 한반도 종전 선언, 홍준표 대표에 이은 나경원 의원의 어처구니가 없는 사고 체계 대립과 갈등만 존재하던 한반도에 평화가 찾아온다. 정전국이 이제는 종전국으로 변모해간다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 변화가 아닐 수 없다. 군 장성들이 만나 군축 협상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비무장지대와 서해는 평화 구역이 되고, 남과 북이 하나가 되어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왔.. 2018. 4. 28. PD수첩-한반도 평화 정착의 시대 과거 냉전 사고에 갇힌 집단의 몰락 한반도에 봄이 오고 있다. 어렵게 잡은 이 기회를 결코 놓쳐서는 안 된다. 지난 잃어버린 10년은 너무 잔혹했다. 전쟁 위험을 극대화해서 자신의 이익만 취해왔던 이명박근혜 정권은 그렇게 남북 관계를 극단적인 상황으로 몰아가기만 했다. 정보를 막고 자신들을 위한 거짓 자료로 한반도 위기를 만들어왔던 자들의 시대는 공포 그 자체였다. 한반도 평화 영구 정착; 2018년 한반도에 찾아온 평화의 기운, 누가 평화를 막으려고 하는가? 2018년은 앞으로 한반도 역사에 길이 남게 될 것이다.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이 한 달 차이를 두고 연이어 펼쳐진다. 유례가 없었던 이 정상회담은 결국 한반도에 영구적인 평화를 정착하기 위한 회담이다. 그런 점에서 2018년 봄은 한반도 미래를 결정지을 수 있는 중요한 시기다... 2018. 4. 1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