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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 드라마이야기/Korea Drama 한드3442

스포트라이트-2회 본격적인 대결구도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보도국 기자들을 통해 사회를 읽겠다. 드라마에서 기자들이 집단으로 주조연으로 등장하는 경우는 정말 드문 경우이지요. 처음이라 해도 좋을 듯 한 는 2회가 되면서 본격적인 방향들을 잡기 시작했습니다. 거대한 미디어들의 대결 명성일보 VS GBS '본격적인 긴장관계로 새로운 재미를 추구하겠다.' 신문과 방송이라는 같지만 다른 언론기간들의 기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 시작은 실로 미미했었지만 일은 점점 거대해져 가지요. 남매간 서로 다른 매체에 적을 두고 있는 이들은 우연히 식사중 꺼낸 GBS의 사건을 신문에 기사화되면서 전면전 양상으로 치닫게 됩니다. 그 내부에는 그저 두 조직간의 다툼이 아닌 시청자들이 아직은 모르고 있는 숨겨진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었음이 감지됩니다.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 2008. 5. 16.
온에어 21회 - 언제나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다!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가 종영되었습니다. 뭐 많은 기사들에서도 언급되었듯이 해피엔딩으로 정리가 되었지요. 그저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다!라는 말을 상기시켜주듯이 드라마처럼 정리된 였습니다. 드라마는 해피엔딩이어야만 하지!^^ 드라마속의 드라마인 이 종영되고 이제 또 다른 삶으로 돌아가야 하는 그들에게 이 드라마가 던져준 것은 많았던 듯 합니다. 최고의 배우였던 오승아는 이 드라마를 통해 기존의 자신을 버리고 새로운 배우로 거듭나는 과정을 겪었지요. 말랑말랑 사랑이야기들로 최고의 시청률을 만들어주는 인기작가 서영은. 그녀는 사회에서 소외된 장애우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드라마에 입봉한 이경민PD는 신입치고는 너무 많은 과정들을 겪어냈지요. 그런.. 2008. 5. 16.
스포트라이트-새로운 수목드라마의 최강자가 될 수있을까? MBC의 새로운 드라마 는 와 닮았지만 다릅니다. 이번에도 방송국이지만 드라마팀이 아닌 보도부 기자들입니다. '9시 뉴스 스포트라이트'를 주무대로 방송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보도부 기자들의 일상과 삶을 다루고 있지요. 첫 회는 정혜영의 모습으로부터 시작합니다. GBS 방송국 '9시 뉴스 스포트라이트'의 메인인 그녀의 마지막 진행하는 날 남편의 바람으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이지요. 그리고 이 날은 신입 기자인 서우진(손예진)이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서기자에게는 떨리는 첫 출연에 의외의 사고가 발생합니다. 남편의 외도에 힘들어하고 있는 정혜영에게 남자 아나운서의 불륜에 관련된 한마디는 눈물 흘리게 만드는 상황이 연출되지요. 방송 사고를 막기 위해 신입 서우진에게 마무리된 멘트에.. 2008. 5. 15.
온에어 20회 - 드라마는 끝나고 삶의 드라마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 종영을 하루 앞둔 20회. 그들을 하나로 모아뒀었던 의 마지막 종영까지 이어집니다. 그저 말랑 말랑한 멜로 드라마로 인기 작가였던 서영은작가는 진정한 작가로 거듭나는 과정을 겪게됩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장애우에 대한 드라마 은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서작가는 이미 촬영을 마친 마지막회를 재촬영하기를 바랍니다. 예전과 같았던 가벼운 스타일로 접근해버리기에는 이 드라마가 맞지 않다라는 생각으로 설득을 합니다. 트랜드를 이끌어나가는 그녀에게 이런 드라마는 처음이었고 그 드라마속에서 자신의 많은 것들을 성찰하고 알게 된 값진 드라마이기에 더욱 욕심이 났었겠지요. 사랑에도 다양한 방식은 존재한다. 드라마 PD인 이경민과 드라마 작가인 서영은. 그들의 사랑은 막힘이 없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을 하지만 어.. 2008. 5. 15.
온에어 19회 - 진정한 사랑의 순애보는 진사장과 양소은이었다. 마지막으로 가면서 점점 러브라인들이 강력해지고 있지요. 어제에 이어 오늘은 이경민과 서영은의 사랑이 구체적으로 보여지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장면을 이 둘의 키스씬으로 장식함으로서 멋진 그림 하나 만들었지요. 이번 화의 가장 강력하면서도 가슴이 찡하게 만든 사랑이야기는 주요 인물들인 4인의 러브라인이 아닌 진사장인 이형철의 순애보였습니다. 우리도 사랑하고 있거든! 진사장의 가슴아픈 순애보 문제가 되었던 오승아 비디오는 실제있었지요. 그리고 이게 불거지면서 말그대로 난리가 납니다. 모든 매스컴들에 요정 오승아의 불법 비디오에 대해 기사화되기 시작하면서 언론 매체들에서 핫이슈가 되어버립니다. 이일로 인해 오승아는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 계기를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녀가 그렇게 믿었던 장사장에게도 실망.. 2008. 5. 9.
온에어 18회 - 이젠 진솔한 사랑이야기에 초점을 맞춰볼까? 화제의 드라마 가 본격적으로 마지막을 향한 엔진을 달구기 시작했습니다. 여러가지 우여곡절을 겪으며 드라마가 진행되더니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분량의 백미를 장식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18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이경민과 서영은의 러브 라인은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지난주 파경을 맞이한 드라마는 새로운 전환기에 접어들게 됩니다. 극단적인 방법으로 진행되어진 상황은 역시나 고수들의 방법만큼 자연스럽게 풀리게 되지요. 문제가 많았던 체리는 스스로 촬영장에 찾아와 석고대죄를 하며 다시는 이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과 함께 모든 것들은 풀리게 됩니다. 진대표 역시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어 드라마 제작에 더욱 탄력이 붙게 되지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애정을 키우고 있었던 이경민은 서영은.. 2008.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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