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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노엘 음주운전 사고, 의원직 걸 수 있나? 장제원 자한당 의원 아들인 노엘이 새벽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청문회가 열린 바로 몇 시간 후에 벌어진 일이다. 몇 시간 전까지 조국 후보자 딸을 두고 비난에 열을 올리던 의원 아들은 한가롭게 술을 마시고 음주운전으로 사고까지 냈다. 장 의원의 집안도 사학이다. 이는 이미 널리 알려진 유명한 일이다. 금수저 이상으로 알려진 그의 아들은 말 그대로 다이아몬드 수저로 알려졌다. 그런 아들이 벌인 말썽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 정도면 인성을 바꾸기는 어렵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다시 나올 수밖에 없게 한다. "제 개인에 대한 비난이나 비판을 많이 들었지만 제 집안이 뭘 하느냐고 들고 나와서 자신의 이익을 보려고 한다, 저열하다. 위선적인 후보자를 방어하고 변호하기 위해서 권력 나팔수가 .. 2019. 9. 7.
조국 청문회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난 사법 개혁의 정당성 적폐 청산을 더는 하지 말라고 요구했다. 다른 누구도 아닌 거대 야당이 요구해왔던 내용이다. 적폐 청산은 당연한 일임에도 과거에 집착한다고 주장했다. 과거로 회귀한 정권이었던 그들이 과거를 청산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는 요구는 거부했다.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지 않고 미래로 나아갈 방법은 없다. 일 아베 정권이 점점 궁지로 몰리는 이유는 명확한 과거를 부정하고 거짓으로 덧칠하기에 여념이 없기 때문이다. 과거를 숨기고 미화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임계점을 넘어서는 순간 모든 것은 붕괴된다. 미래가 없는 퇴보하는 과거 세대의 가치에만 집착한 모습은 아베 집단만이 아닌 국내의 적폐들도 동일하게 품고 있다. 조국 법무부장관 청문회를 거부하고 미루기에 여념이 없었던 자한당의 다급하게 개최했다. 청문회를 하게 되.. 2019. 9. 7.
조국 딸과 김성태 딸 그리고 윤석열 검찰총장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논란 이슈를 위해 국내 모든 매체가 다 뛰어든 느낌이다. 하루에도 확인하지 않은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확인 절차를 거친 기사보다는 그저 누군가에 의해 불거진 이슈를 뉴스로 내보내는 이 기괴한 현상은 광기에 가까울 정도다. 법적으로 준비된 청문회를 받고, 자한당이 고발을 해서 검찰까지 나서 전격 압수수색을 하기 시작했다. 조만간 진위는 가려지게 된다. 그럼에도 언론은 조금도 기다릴 수 없다는 듯이 앵무새처럼 의혹에만 집착한 채 풍선 불듯 이슈 키우기에만 여념이 없다. 자한당이 중심이 되어 진행하는 이 광기의 모습 속에 진실은 중요해 보이지 않는다. 정말 진실이 무엇인지 알고 싶고 이를 통해 뭔가 새로운 가치를 찾으려면 그들이 좋아하는 법대로 하면 된다. 법으로 정해진 청문회.. 2019. 8. 29.
서울대 K가 대자보로 던진 화두 청년의 정의를 묻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딸에 대한 논란이 여전히 높다. 실체를 확인하고 밝히는 노력보다는 의혹들을 던지고 이를 집중적으로 언급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청문회를 하고, 고소를 했다면 검찰 수사 결과를 보면 된다. 하지만 그런 방법을 택하지 않고 여론전을 펼치는 이유는 명확하다. 진실보다 그 과정을 통해 여론을 호도하고 싶은 열망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사법개혁에 대한 열망이 여전히 가득한 상황에서 가장 적임자로 지목된 조국 후보자를 흠집 내고자 하는 집단은 분명 존재한다. 그런 그들에게 조국 후보의 흠결은 좋은 먹잇감이 될 수밖에 없다. "사회적 부조리와 비상식에 대한 학생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은 총학의 당연한 책무다. 원칙과 상식이 지켜지는 나라, 정의가 살아있는 사회를 위해 서울대 총학은 조.. 2019. 8. 28.
지소미아 중단 주권 국가의 당연한 권리다 청와대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연장하지 않고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논의가 열린 오후까지도 확정적이지 않을 정도로 복잡할 수밖에 없는 사안이었다. 미국이 요구해 맺은 지소미아라는 점에서 단순하게 생각하고 결정할 문제는 아니었기 때문이다. 지소미아(GSOMIA general security of military information agreement)는 국가 간 정보 제공 방법, 정보의 보호와 이용 방법은 물론 제공 경로와 제공된 정보의 용도, 보호의무와 파기 등의 내용을 규정하고 있다. 다만 협정을 체결해도 모든 정보가 상대국에 무제한 제공되는 것은 아니며, 상호주의에 따라 사안별로 검토해 선별적인 정보 교환이 이뤄진다. 지소미아는 일본과는 맺은 협정이 아니다. 국가 간 군사교류를 통해 협력할 수 있는 우.. 2019. 8. 22.
광복 74주년 문재인 대통령이 밝힌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광복 74주년을 맞는 2019년은 새로운 해로 기록될 것이다. 더는 미룰 수 없는 친일 청산을 시작한 해로 기록될 것이니 말이다. 전쟁광 아베가 쏘아올린 공 하나는 대한민국에 더는 친일 청산을 미뤄서는 안 된다는 공감대를 만들었다. 촛불로 하나되었던 대한민국이 토착 왜구들을 청산하고 '극일'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나아가자는 의지를 모으기 시작했다.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다. 28년 동안 이어진 이 외침은 이제 전세계로 확대되고 하나로 연결되고 있다. 일본이 여전히 막대한 돈을 쓰며 막으려 하지만 세계인들의 평범하고 당연한 가치까지 바꿀 수는 없다. 더는 이 세상에 전쟁으로 인한 아픔과 여성들이 전쟁의 피해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너무 평범한 공감대 말이다. 일본의 히.. 2019. 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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