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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60

낭만닥터 김사부 2-다시 돌아온 한석규 신드롬 일으킬까? 한석규가 다시 돌아온다. 로 돌아오는 한석규에 대한 믿음은 여전히 높다. 전편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낭만닥터가 후속 편에서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진다. 어쩔 수 없이 전편과 반복적으로 비교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깐깐해진 시청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대형 병원이 아닌 존재감도 희미한 병원에서 벌어지는 의사와 환자들의 이야기는 화제였다. 의사란 무엇인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던 김사부에 대한 신드롬도 거셌다. 그렇게 3년이 지나 후속 편이 1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강은경 작가와 유인식 피디는 전편에 이어 다시 호흡을 맞췄다. 시즌 2에서 큰 변화는 전편의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세 명의 의사들이 전부 빠졌다. 강동주, 윤서정, 우연화로 출연했던 유연석, 서현진, 서은수가 빠졌.. 2020. 1. 6.
낭만닥터 김사부 번외편-한석규와 김혜수 시즌2를 기대하게 한다 본편이 모두 끝난 후 번외편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컸다. 번외편마저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컸는지 알 수 있게 해준다. 김혜수의 등장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았고, 한석규와의 궁합은 결과적으로 시즌 2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낭만이 사라진 시대;김사부의 낭만 사랑, 한 사람의 낭만 닥터가 세상을 이롭게 만든다 돌담 병원을 찾은 낯선 여인. 그 여인을 만난 김사부는 놀랐다. 둘이 친하다는 사실은 두 사람이 마주치는 순간 명확하게 드러났다. 10년 만에 처음 만나는 둘의 이야기는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했다. 방송 내내 궁금증이 있던 부분들을 시청자들을 위한 하나의 선물처럼 꾸민 번외편은 그래서 많은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동주와 도일에게 온 편지로 시작된 번외편은.. 2017. 1. 18.
낭만닥터 김사부 20회-한석규의 괜찮아가 큰 울림으로 다가온 이유 김사부의 전설은 이제는 동주와 서정, 인범 등을 통해 연결되기 시작했다. 김사부의 가치를 인정하고 그의 삶을 살아가려는 젊은 의사들의 모습은 곧 가 이야기하고 싶었던 가치이기도 했다. 수많은 의사들이 모두 의사 사장님이 아닌 의사 선생님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어한다는 드라마 속 이야기는 크게 다가온다. 괜찮아가 절실한 사회;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살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한다 김사부와 돌담 병원 의료진들은 거대 병원의 축하 리셉션에 참석했다. 인공 심장을 인공 심장으로 교체하는 첫 수술 성공에 대한 축하를 하는 자리였다. 도 원장은 이 모든 것을 자신의 것으로 취하며 그저 권력과 찬사에 취해있을 뿐이었다. 이런 자리에 초대 받지 않은 김사부의 등장은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도 원장은 마지막 .. 2017. 1. 17.
낭만닥터 김사부 19회-한석규 자기 자신을 깨는 법 아는 남자의 마지막 반격 김사부와 동주의 갈등은 한 번은 마주해야 할 숙명이었다. 벗어날 수 없는 그 상황에서 피해가기 보다 정면을 응시하고 진실이 무엇인지 스스로 깨닫게 하는 과정은 흥미로웠다. 모두가 깨우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스스로를 깨고 새롭게 태어나는 과정을 통해 동주는 성장해가고 있었다. 자기 자신의 깨는 법; 동주 스스로 깨우치는 과거의 트라우마, 진정한 의사의 길로 접어들었다 동주에게는 아픈 기억이 있다. 중학생 시절 아버지가 급하게 응급실로 실려갔지만, 수술에서 밀렸다. 뒤늦게 도착한 유력가의 수술로 밀려난 아버지는 그렇게 숨지고 말았다. 이에 분노한 중학생 동주는 병원에서 기물을 파손하며 분노했었다. 그런 동주를 구한 것은 바로 부용주였다. 스스로 대항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복수라는 부용주의 말은 .. 2017. 1. 11.
낭만닥터 김사부 18회-한석규와 유연석의 갈등이 반가운 이유 김사부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모든 과오를 자신의 부덕으로 담고 싶었다. 자신이 너무나 아꼈던, 그리고 자신을 사부라고 불렀던 제자 장현주의 죽음 뒤 부용주는 달라질 수밖에 없었다. 돌담병원에서 오직 환자를 위한 의사로 살아가던 그는 이제 더는 침묵을 지킬 수 없는 상황까지 이어지게 되었다. 김사부와 동주의 갈등;신 회장이 깨어나며 도 원장의 사상누각은 무너지기 시작했다 수술은 완벽하게 끝났지만 깨어나지 못하는 신 회장. 이런 신 회장의 상태를 보며 도 원장은 즐거웠다. 신 회장이 숨져야 자신에게 더 유리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도 원장으로서는 쾌재를 부를 일이었다. 이를 악용해 김사부가 있는 돌담병원을 폐쇄하겠다는 통보까지 했다. 김사부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진 오 기자는 자신에게 진실을 밝혀 달라고 요구.. 2017. 1. 10.
낭만닥터 김사부 17회-한석규의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신 회장의 수술을 두고 김사부와 도 원장의 대립은 극대화 되기 시작했다. 오직 권력에 대한 탐욕만 가득한 도 원장은 김사부가 작은 실수라도 해서 수술을 망치길 바랐다. 신 회장에 대한 애정은 존재하지 않고 오직 그가 가진 권력이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한 관심만 존재하는 도 원장. 그렇게 진실 찾기는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부정적 변수였던 오 기자, 긍정적 변수로 변하며 진실과 용기의 시간이 다가오기 시작했다 신 회장 수술은 쉽지 않았다. 노령에 암까지 걸린 신 회장의 인공 심장 교체 수술은 자칫 잘못하면 '테이블 데스'가 생길 수도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누가 해도 어려울 수밖에 없는 이 수술을 김사부는 책임지고 시작했다. 모두가 지켜보는 앞에서 시작된 수술은 쉽지 않았지만 모두.. 2017.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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