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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71

뜻밖의 여정-나영석 사단의 스타일이 아직 지겹지 않다 나영석 사단이 윤여정과 이서진을 내세운 새로운 예능을 선보였습니다. 이 첫 문장에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나영석 사단의 예능이라는 점에서 과연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는 있을까 하는 우려 아닌 우려가 존재했습니다. 김태호 피디가 tvN에서 이효리를 내세워 '서울 체크인'을 방송 중이지만, 티빙 가입자를 위한 서비스라는 점에서 접근에 한계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나영석 피디의 '뜻밖의 여정'은 케이블 공개를 선택했다는 점에서 천재라 불린 두 피디의 명함이 달라져 보입니다. 윤여정이 오스카 시상자로 나서는 과정에 합류하며 일상의 모습을 보여주는 점에서 특별할 수는 없습니다. 이 형식의 특별함은 바로 윤여정 일 수밖에 없으니 말이죠. 나영석 사단 예능을 보셨던 분들에게는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는 평가가 .. 2022. 5. 9.
윤스테이-윤여정 최우식 티키타카 새로운 조합이 반갑다 13명의 손님을 받는 것은 쉽지 않다. 그것도 첫날부터 엄청난 숫자와 함께 한다는 것은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으니 말이다. 이 차라리 낫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이유는 보는 시청자들도 바로 깨달을 수밖에 없었다. 우크라이나부터 네팔 가족까지 국내에서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손님들이 찾은 는 한옥의 가치와 함께 단순한 식당이 아닌 숙박까지 책임지는 공간으로서 확장성을 잘 보여주었다. 음식을 만들고 판매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데, 숙박까지 관리하는 것은 다섯 명이 하기에는 벅차 보였다. 나영석 사단이 만든 과도 유사한 측면이 존재한다. 순례자들을 위한 쉼터로서 운영되었던 은 세 명이 모든 것을 해냈다. 단순히 숫자로서 비교를 할 수는 없지만, 가 품고 있는 주제는 더욱 명확해 오히려 더 부담이 될 수.. 2021. 1. 16.
윤스테이 첫 회-익숙함에 깊이를 담았다 나영석 사단의 예능이 다시 시작되었다. 새로운 시즌이 준비된다는 이야기들이 있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봄 촬영이 무산되고, 이후 더 거세진 전염병으로 인해 모든 것이 불가능해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이런 과정에서도 그들은 방법을 찾았다. 최소한의 인원으로 방역을 철저하게 한 후 촬영을 하는 방식. 이를 위해서 식당보다는 하루를 머물다 갈 수 있는 방식으로 전환했고,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바로 다. 외국인들이 한국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선물하는 방식이다. 단순히 음식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한옥에서 하루를 쉬며 한국적인 것은 무엇인지 제대로 체험할 수 있는 형식은 익숙함 속에 깊이를 담았다. 구레에 있는 오래된 고택에서 외국인들을 위한 숙박시설을 운영하는 그들의 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윤.. 2021. 1. 9.
트랩 종영-인간사냥터가 된 대한민국의 현실 그럼에도 아쉬웠던 마무리 사이코패스들이 득실거리는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상상도 못하는 사회일까? 하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사이코패스가 득실거리는 사회이기도 하다. 숨기거나 스스로 사이코패스인지 알지 못한 채 살아가는 이들이 존재할 뿐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 던진 화두는 흥미로웠다. 인간 사냥터가 된 사회;용두사미로 끝나버린 아쉬운 이야기, 열린 결말을 통한 시즌제 가능성 인과응보와 권선징악이 의 핵심 주제가 되었다. 죄를 지은 자들을 벌주는 좋은 이들은 승리했다. 물론 모든 악이 사라졌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일단 선한 이들의 승리는 시청자들 입장에서는 반갑게 다가온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서 선한 이는 언제나 패자가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강우현은 고동국 가족을 살려두었다. 피도 눈물도 없는 그가 고동국 가족을 살려둔.. 2019. 3. 4.
트랩 5화-충격적 반전 이끈 이서진의 실체 임화영이 찾은 1mm의 진실 8회 분량으로 만들어진 이 마지막 이야기를 향해 나아가기 시작했다. 시청자들이 알고 있는 모든 진실은 믿을 수 없다고 외치는 이야기는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지 알 수가 없다. 상상을 초월하는 이야기들은 그렇게 흘러가고 있었고, 마지막 반전은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블라인드 스팟;학습된 표정을 확인한 서영 제거한 숨겨진 악마 우현의 실체 거대한 인간 사냥꾼 조직이 있다. 재벌가와 국회의원, 사채업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권력을 잡고 있는 자들이 하나가 되어 인간을 사냥하는 끔찍한 일들을 하고 있다. 대부분 사이코패스인 이들에게 인간을 사냥하는 것보다 더 행복한 일은 존재하지 않는다. 매 회 죽음이 끊이지 않는 끔찍한 이야기들 속에 감춰진 진실들과 실체는 점점 그 몸뚱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광수대 반장을 제압.. 2019. 2. 24.
트랩 3화-이서진 성동일의 공공의 적 스냅백 판은 키워졌다 인간 사냥꾼은 존재한다. 그리고 그들은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거대한 권력을 가진 자들이 심심풀이로 사람을 사냥한다. 그것도 하루 이틀 있었던 일도 아니다. 나름의 전통까지 갖춘 그들의 인간 사냥은 홍원태 회장과 연결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뒤에는 재벌가 자식은 스냅백이 존재했다. 1mm;공통점을 가지게 된 우현과 동국, 공공의 적을 향해 복수는 시작되었다 우현의 아이가 발견되었다. 잔인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여전히 우현의 부인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다. 사건은 점점 커지고 있지만 오리무중이다. 사건을 수사하던 수사팀은 서울 광수대로 이첩되고 그렇게 가해자의 편에 서게 된 상황에서 우현과 동국의 공통점은 복수의 이유가 되었다. 어디까지 누구와 연결이 되어 있는지 알 수가 없다. 이미 죽음은 연이어.. 2019.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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